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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화병날것같아요

안녕하세요.고1여학생입니다

정말어디다가말할수가없어서여기다가적어보네요
너무답답해서죽을것같아서요!
엄마랑저는중학교때까지정말친구사이처럼잘지냈습니다
근데고등학교들어와서중상?정도되는제성적이점점떨어지는걸보고많이실망하셧나봐요
열심히공부해도안ㅇ되는데다짜고짜나무라는엄마한테이년저년소리듣구요 도서관간다고해놓고놀러다녓냐엄말호구로보냐라는말은기본이구요ㅋㅋㅋ;제가주말에도서관가서공부하는거확인하려고도서관에찾아오시구요
저번주에는 야자안하고집에왓다는이유하나로 집에서쫒겨낫네요ㅋ;아빤처음에잘이해해주는척하더니몇일지나서는 엄마편에서서 제얘기하나도안들어주고 '너탓이다'이말만수십번들은것같네요그자리에서

항상그런식인것같아요 엄마아빠는 무슨사건이터지면 제얘기하나듣으려하지않고 안방에 문걸어잠그고들어가계세요 말하려고시도하면 욕하거나 비난하고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고 고등학교올라와서 계속그런것같아요

너무압박도심하고 제가여기다쓴거말고도 많은사건이잇엇는데그것때문에성격도예민해지고욱하게되고

그래서 청소년상담해주는기관에서 상담도해봣지만 진짜소용하나도없는것같아요 진짜자살까지생각하고 옥상위까지올라갓다가 거기서 펑펑울고후회하면서 내려왓어요

다른사람들이 겨우그런거가지고그러냐고하시겟지만 전 너무너무힘들어요..

그냥 제가생각내는대로 감정이북바쳐서쓴글이라서 두서없이쓴것같네요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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