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은 미분류율이 무려 9.92%로 184/252개표구중 현재 전국 2위입니다.
1위가 어디냐? 충남공주시로, 개표구 평균 미분류율이 무려 10.02%에 빛납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전국 252곳중 지금까지 본 184곳 가운데 개표구 평균 미분류표가 5%가 넘은 곳이 무려 55곳입니다.
각 개표구의 미분류율 = 투표구 X N의 평균, 평균 5% 이상이라면, 개표구의 투표구 중 반드시 5%이상 미분류된 경우가 복수로 있습니다.
투표구(예를 들면 [용인수지구 동천동 제1투표구]) < 개표구(예를 들면 [경북성주군] < 선거구(대한민국)
그중 대부분이 박근혜 후보나 문재인 후보에 정확히 기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분류표로 오분류된 것이며,
최종무효표는 0.4%정도의 소수입니다.
그런 불량장비로 개표하면서도 적법절차대로 수개표(2-3사람이 번갈아가며 한장한장 육안으로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심사)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기의 개표효력을 결정공문서에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조달청 기준 오류율 5% 이상은 사용할 수 없는 불량장비입니다.
다. ... 완전한 무효투표표를 제외하고 ... “미인식투표지”로 분류되는 투표지의 수 합계가 총투표지의 100분의 5를 초과해서는 안됨
전국적으로 전자개표기 미분류표(오분류표)가 100만표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오분류가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고, 수개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당락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오분류표 전체 3천만여표 중 3.3%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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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가 정확하다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미분류표 분류가 6 : 4 정도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된 것만 해도 비정상적입니다.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문재인 후보에 정확히 기표한 투표지를 100만표 이상 미분류로 분류 한 다음,
그중 6할 정도를 박근혜 후보로 분류 했다면 전자개표기의 오분류표도 당락이 뒤바뀌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문재인후보가 승복의 변에서 "2%가 부족했다"는 말씀을 했었죠?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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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등에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모독이며, (독재국에서 사용하는 장비)
- "전산조직"을 '기계장치'라고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국민이 어리석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거짓말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전자개표기가 이름하여 [스탠드 얼론Stand Alone] 방식이랍니다.
- 한달에 연금 400만원 넘게 받는 김능환 전 대법관은, 퇴임 후
먹고살기 위해서 편의점 아저씨를 하는 청백리로 언론의 스팟라이트를 받다가
최근 법무법인 율촌에 전관으로 들어갔습니다. 국민을 빙다리 핫바지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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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들과 9월 26일 첫 변론기일을 맞아, 법정공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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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18대 대선 경상북도 성주군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20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경북성주군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17)
- 총 31,019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23,971표(77.27%) : 문재인후보 3,785표(12.20%), +65.07%p(6.33배)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3,078표로, 전체 중(/31,019) 무려 9.92%입니다.
- 朴2,540표(82.52%) : 文292표(9.48%)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53+193=246표(7.99%)
- 82.52-9.48= +73.04%p(8.70배)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53표 / 군소표전체 238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22.26%? 부정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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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