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학생입니다. 제목처럼 문제가 있어서 도움이나 조언을 받아보려고 여기다가 글을 쓰게됐어요 글이많이길고 처음쓰는거라서 보기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소개드렸듯이 저는 평범한여학생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저는 왕따?은따?에요! 친구들이 대놓고 저를 괴롭히고 따돌리고 그러는게 아니라 조용하게 은근히 저한테 그러네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저를 포함한 제 친구들은 8명인데 이중에서 저를포함한반이 5명 다른반 2명 또 다른반 한명이에요! 근데 솔직히 다른반과또다른반친구는 상관없고 저희반친구들이랑만 문제가 있어요 그 전에 말씀드리고싶은건 저희친구들중에 한명은 예전에 저희친구중두명에게 괴롭힘을심하게당했어요 저랑다른한명은 방관자였고요 근데 방관자도 가해자나 마찬가지죠 근데 시간이지나니까 저랑친구들모두가 너무후회가되서 진짜 울면서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괴롭힌친구한테요!저희는 한동안 밥도 안먹고 학교와도 얼굴못볼꺼같아서 숨어있고 그 정도로 잘못한거 느꼈고 그친구도 받아주고 옛날일 다 지우고친하게지내게 됐어요 그렇게 잘지내나보다 했는데 어느순간 친구들이 저한테 음..다른사람이랑 말할때랑 나랑 말할때 다르다고느낀적이있으신가요?그리고 말투도 변하고 자기네끼리 귓속말하고 사소한 말이라도 자기네들끼리 하는거에요 그래놓고 저한테와서는 아무렇지않은척하고 하루이틀도아니고계속그러니까 저도 친구중에 믿을만한 친구한테 말을했는데 그 친구도 그냥 신경쓰지말고 너할꺼하라 그래요 그렇게말하니까 저도 그런가보다하고 신경안쓸려그러는데 진짜충격받았던게 저한테 친구A욕하고 A랑영화보러가고노래방가고 그것도 저빼고 친구들다같이 또 친구B도ㅠ욕했으면서 B앞에서 자기잘못빼고제가욕했다니거짓말치고...저도 원래티안내고 그러는데 매일 저만빼고말하고 귓속말하고 상태메세지바꿔놓고 상메욕같은거써놓으면 잘못없어도 괜히 내 잘못같은기분 겪어보신분은 아실꺼에요!어디놀러갈때도 항상 말도안해주고 ㅁ어떡하든 대화에껴볼려고그러면 왜이래 뭐야 이런식으로 말하고...다른반친구들은신경도안쓰고..카스친구삭제하고..자기네들끼리한거일일이페이스북에다누구랑함께올리고너무 힘들어요 저를빼고가서그러는게아니라 애들에 마음이 행동이 너무싫어요 차라리 때리고 대놓고왕따시켰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어요...저도 친구를 괴롭혔지만 저 역시 친구들이 때리고 욕하고 핸드폰뒤지고 거짓말안하고매일..진짜 죽고싶었거든요 근데 그런생각 다 이겨내고 사귄친구들이라 저한테는 더 특별했는데...친구들한테얘기해볼까하는 생각도했는데 애들은 지금 제가왜밥을안먹는지왜힘이없는지본인들때문이라고는 생각도 안하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는..선생님한테는 아무래도 제가 친구를괴롭힌것도있고 애들은 자기잘못이라고 생각도안하는데 말해봤자고 엄마한테는 말했어요 근데 니가전학가도똑같을꺼라고 도망치는거라고 신경쓰지말라고만하세요 신경쓰지말라건 진짜어렵거든요 한공간에 나만빼고웃고떠드는데..너무너무힘들어요 제가 오래산것도아니고 어쩌면 지금 이러는것도 시간이지나면아무것도아니고 나중에 사회생활하면서 더 힘든일이있겠죠 근데 지금당장이 너무 서럽고 힘드네요 제 마음알아주는 사람하나없는거같아 저 하나사라져도 아무렇지도 않겠다란 생각도 드네요 심각성을 못느끼는 분들에겐 제가 말전달을 잘못한거고 자작이라고생각하시는분들은 차라리자작이였으면좋겠네요...어쩌면좋을까요 어떻게해야맞는방법일까요??진짜 눈치보는가짜삶을언제까지가지고가야될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석잘보내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