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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먹먹하다.

힘듬 |2013.09.18 09:32
조회 209 |추천 0
여자친구랑 1년조금 넘게 만나다 며칠전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안싸우려고 조금이라도 싸움보단 더
사랑하고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사소한 거짓말을
몇번했습니다. 근데 거짓말하는게 불편해서 아무리
작은 거짓말이라도 걸리거나 그냥 얘기햇구요.
그게 반복되니 여자친구도 저한테 신뢰가 안간다하고
저도 싸우는게 지쳐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며칠지낫는데 가슴에 구멍이난것같고
여자친구가 계속 그립고 예전 안싸우려고 거짓말햇던
제가 너무 ㅂㅅ같고 비겁햇던걸로 보입니다.
헤어진 그여자가 너무 그립고 다시잡고싶은데
이미 저한테 신뢰가 없어져 안받아줄게 걱정도되고
또 다시 싸우게될까 두렵기도 합니다.
어떡하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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