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회사의 횡포]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2013년 9월 6일 오후 11시 40분 경 영등포구청 사거리에서 당산역 방면으로 가는 중
버스와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당시 제 블랙박스 영상이 있다고 하니 그냥 가라고 하며 수리비 및 치료비에 대해 처리해
준다고 하여 돌아 갔습니다.
2013년 9월 9일 병원 입원후 계속적으로 처리해준다고 하여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2013년 9월 13일 저보고 가해자라고 하며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여 경찰서에 신고 접수 후.
2013년 9월 16일 1차 조사가 있었습니다.
경찰조사 과정에서 버스회사는 교차로가 보이는 일부CCTV 장면만 가져와서 가해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차로 이후 사고라고 사진 및 녹취를 제출했지만 저보고 가해자라고 하더군요.
또한 제 보험사측에서는 해당 CCTV 접촉 시점이 없다고 판단 하였지만 사건이 불공정하게
처리 되어 이의신청 중입니다.
버스회사측에는 현재 보험접수도 하지 않아 자손 및 대인, 자차로 처리중에 있습니다.
* 버스와 승용차(스파크) 접촉 사고 목격 하신분. 블랙박스 있으신분 쪽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바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주변에도 말씀드리고 도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