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환타지리얼리티,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84(천안동남구)

최성년 |2013.09.19 03:11
조회 62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아다리가 잘 맞아 떨어지는 환타지이고

환타지보다 우화 같은 리얼리티입니다.

: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한다."

라고 새 누리단 김무성이 말했다.

마치 흑마술사와 같은 비유였다.

 

2012년 새 누리단 단원들은 조금은 경박해보이는 빨간 야구단복을 입고 다녔다.

유일하게 단 한 사람 박근혜후보만 단 한 번도 입지 않았다.

문용린 서울 교육감 후보는 새 누리단 후보가 아닌데도 그 빨간 야구단복을 입고 다녔다.

 

빨간 야구단복을 입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비상'이라는 말은

'박근혜후보가 문재인후보에게 뒤지고 있는 상황'을 말한다.

선거 일주일 전 깜깜이 상황 때 자체 여론조사로 이런 비상 상황이 되었다.

 

이 세계는 상하 X 좌우 X 전후 X 시간(시차원)의 4차원 세계이다.

새 누리단에게는 지역별, 연령별, 성별 X 시간, 

이런 종횡의 중심에 51.6%라는 수치를 프로그래밍 해서 준비해 둔다.

 

[대통령선거]는 대한민국 단일 선거구이기 때문에-

박근혜후보가 문재인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있었다면 준비한 것을 쓸 필요가 없고,

비상상황이 되면 가동을 해야 된다.

 

2012년 12월 19일 오후 3시, 역시 비상상황이 되었다.

"비상입니다. 지역구별로 연령별 성별 확인하시고 준비한 버스 가동 바랍니다"

이런 흑마술사 같은 주문을 외웠다.

 

 

2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3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40대 박근혜 44 : 55 문재인 -11%P차

 

이런데도 나머지 연령대에서 박근혜후보가 역전했다는 것은,

세대간에 양극단적인 편차가 있다는 것이고, 매우 부자연스러운 결과로써,

반드시 재검표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상상으로 그림을 그려보며 이런 추론을 한 번 해 본다.

여론조사등을 토대로 선거구(대한민국)의 지역별 연령별 성별에 따른 정교한 [희망사항]을 미리 만들어 놓고,

이것들을 다 취합하면 박근혜 51.6 : 48.0 문재인의 결과가 나오도록 해놓았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에로사항이 하나 있다.

국내/외 부재자투표는 다른 투표구와 달리 거의 모든 경우 전자개표기가 아닌 수작업으로 개표를 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을 할 수 없다.

그래서, 국내부재자 박근혜 46.9 : 52.1 문재인

재외부재자는 박근혜 42.3 : 57.2 문재인,

그래서, 100만표가 넘는(3.3%이상) 국내/외 부재자투표에서 10만표 이상 문재인이 이기기 때문에,

예정한 완벽한 51.6% 결과에서 -0.33%(10만/3천만)이상 차질이 생겨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전자개표기는 정상적으로 기표한 표라 하더라도 1~10%이상 미분류 할 수 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정상적인 표를 3.3%이상(100만표/3천만표) 미분류로 분류하고,

박근혜 6 : 4 문재인의 비율의 정상기표한 표를 미분류 한다면,

100만표 이상의 미분류표중 10만표이상(0.33%이상)을 만회할 수 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51.55%이상이 되면 상징적인 목표 숫자 51.6%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실재로,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되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이것을 보시면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는 박근혜 1,192만 : 1134만 문재인 박빙인데,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45만 : 30만 문재인 매우 비정상적인 기울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악마와 손을 잡고 거래했다면 영혼을 팔고 권력을 창출했듯이 댓가를 치루어야 할 것이다.

우리 국민이 심판을 못하면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에 앉힌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될 것이고,

우리 국민이 심판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면 진정한 선진 국가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516의 악마는 총살 당해 죽었다.

516의 말로가 그런 운명이라면, 박근혜 당신을 위해서라도

2012년 12월에처럼 "저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

 

 

1.

오류가 많고

조작(컴퓨터 프로그램 내/외부 해킹)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통령선거등에는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등에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면 공직선거법 부칙 5조 위반입니다.

 

한마디로 전산조직은 전산조작이 가능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자개표기가 전산조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 공직선거법 부칙 5조 때문입니다.

전자개표기 허용 기준이 있습니다. 정상표 미분류율이 5%를 넘으면 안되고, 혼표가 단 한표라도 나오면 안됩니다.

 

 

전자개표기의 보안 시스템은 AhnLab의 것입니다.

그래서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한다"고 했던 잠적 김무성 선생이

"비상입니다. 지역구별로 연령별 성별 확인하시고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는 명언名言을 남기고 바람과 함께 잠적 하셨던 것처럼,

전자개표기가 전산조직인지 기계장치인지의 키를 쥔 Ahn철수씨도 투표시간 종료 후 함께 바람과 함께 뜨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국회의원 뱃지를 달기 위해 김무성 선생과 손을 잡고 함께 돌아왔습니다.

김선생이 출마했던 부산영도구로 가서 자웅을 겨루지 않고,

삼성떡검 명단을 폭로한 후 의원직을 강탈당한 노회찬 의원의 부인이 출마한 노원병으로 가서 노원병神으로 등극!

518호 의원실을 떡하니 차지하고, 추석 이후 신당 창당해서 공천을 주네 안주네 하고 있습니다.

 

 

2.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개표를 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수개표를 안하면 공직선거법 178조 위반이기 때문입니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번갈아가며 육안으로 한장한장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 심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법대로는 전자개표기가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정확하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올초 23만여명에 달하는 재검표 청원이 있었습니다.

국회에서는 10만 이상 국민의 재검표 요구를 그대로 받지 않고,

재검표를 안하고 면피용 개표시연회를 열었습니다.

그 때 수개표 기준 시간이 정해졌습니다.

수개표 소요시간이 6,000표 2시간 15분이니까, 2,000표 40분 이상, 3,000표 60분 이상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개표구처럼 4분-5분-6분-7분-8분-9분이 걸렸다면 수개표를 안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개표참관인은 전자개표기가 신속하고 정확한 것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수개표를 해야되는 줄 몰랐다고 합니다.

 

 

 

4.

국가정보원의 선거개입 사건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는지 계량화 수치화 해서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으로 인해 이미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혼란을 초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막기 위해서 [선거법]을 사정 없이 가장 엄정하게 적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정보원을 [선거법]으로 철퇴를 내리고, 18대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로 선거 무효해야 합니다.

 

 

5.

새누리당 윤정훈 목사 유사기관 [십알단]은 공직선거법 89조 위반으로,

징역 10월(집유 2년)로, 선거법을 엄격히 적용하면 '당선무효'형에 해당합니다.

선거법은 헌법에 준하는 중요한 법이므로, 반드시 엄격하고 사정 없이 적용해야 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박근혜후보 당선 무효 하지 않았다면, 직무유기로써 선거 무효 사유에 해당합니다.

:

 

 

다음은 18대 대선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78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천안동남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xlsx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천안동남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19)

- 총 144,885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75,692표(52.24%) : 문재인후보 64,251표(44.34%), +7.90%p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4,424표로, 전체 중(/144,885) 3.05%입니다.

- 朴2,597표(58.70%) : 文1,353표(30.58%)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47+427=474표(10.71%)

- 58.70-30.58= +28.12%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47표 / 군소표전체 559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8.40%?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18대_대선_미분류표_분류_분석집_-_최성년.hwp

 

제18대_대통령_선거무효_소송인단_용인시_수지구_조사_활동_보고서_-_최성년.hw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