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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너에게 남기는말

사람은 변할수도있고 그래서 연락 몇시간못되도 그정도쯤은 이해해줄수도 있는거였는데..
어느순간 내가 전화한통화에 기뻐하고 달콤한 말한마디에 왠일루? 라고 생각하면서..
표현좀자주해 전화좀해 라고했던얘기들이
사실 내마음에 외로움이 조금씩 쌓이고있었던거 일지도 모르겠네.. 그렇지만 한번 받아들여도보고 그럴수도있다 라고 인정도 해봤지만 잘 안됬던건
내마음에 확신될 그 무엇 하나가 없었던게 아니였을까 생각이들어
아니 우리에게 없었을지도..
나는 자꾸 욕심을부렸고,
그걸 알면서도 채워주기 힘들어했던 오빠의 마음에 내가 점점 부족한 사람이되고있었던건 아닐까 생각이들어
그냥내가 인정하기싫었나봐
생각을많이했어 이모든것다 내욕심에 시작됬지만
후회하지않겠다고,
오빠말되로 아직 난 많이 어린것같네..
나한테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느꼈어
그리고 많이배웠어
더 좋은사람만나길 바랄게

행복해!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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