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거의 두달되가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친해졋다고 생각할때쯤
제가 영화를 보자했습니다.
첨엔 관심을 보이더니 아맞다하면서 돈을다썻다네요
그래서 그 다음주쯤 다시 보자고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추석때 용돈생기면 보겠다했습니다.
그래서 자존심을 무릅쓰고 추석인 어제
용돈받앗냐햇더니 핸드폰 수리비로 나갓대요
그래서 꽁짜표생겻다고 보자했더니
이번에도역시 처음엔 관심을 보이더니
그날 핸드폰수리하는날이라 되바야알겟다더균요ㅠㅠ
이 여자애는 답장은 정말 잘해주는데...
영화보기가 부담스러운걸까요?
제가 싫은걸까요..?
그리고 고백하면 차일꺼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