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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없는번호에 문자를 남기고...

바버퉁이 |2013.09.20 17:43
조회 280 |추천 0
가끔은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어떻게든 니 흔적을 찾으려해본다



찾아도 그건 니가 아닌 니 흔적일뿐인데



그거라도 부여잡고 니모습 떠올리려고



애쓴다...



사람이라는게 시간이 흐르면 좋은기억이든 나쁜기억이든 흐려지고 바래지기마련인데



너의 기억들은 차츰차츰 뚜렷해지고 선명해질까?



오늘도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하는게



외롭고 힘들고 그러네

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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