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너무 고통이야
너의생일 12월5일
너랑 나의 기념일 10월17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잠수타버린 너였지만..
나 절대 널 원망하지않아..
내이니셜까지 거론하면서 쓸줄은몰랐어..
하지만 나 지금도 널 잃기 싫어서 마지막 한번만
용기내볼래 오빠는 그자리그곳에서 변함없이
많이반성하며 지내고있어 우리다시 우리가바람쐬러 자주가던 중랑천도가고! 너가좋아하는 삼겹살도먹고!!
언눙돌아와 이글보면 전화해조 아직도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