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톡을 즐겨읽고 있는 부산에사는 중딩입니다ㅎㅎ(대부분 이렇게시작하더군요ㅋ.ㅋ)
눈톡만 즐기다가 이러게 쓰니깐 기분이 새롭네요^^
이이야기는 아빠가 뉴질랜드 놀러가셧을때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뉴질랜드에 선후배들끼리 놀러를 가셧습니다
첫날밤에는 너무 늦어서 바로 주무시고
둘쨋날때 아침에 등산을가시고 낚시를 하시러가 셧죠..
잡은 고기로 식사도 하시고 노시다가 밤에 술한잔 거하게 하시러 술집에 갓습니다
(이때부터 일이 터집니다ㅋㅋ)
아버지와 선후배분들께서는 재밋게 노시다가 게임을햇습니다.
맥주 제일큰컵? 원샷 못하는사람이 저기 보이는 다른나라사람인 여성분께 어느나라에서
왓는지 물어보기로 햇습니다.
처음에는 아빠와 제일 친하던 아는 동생분께서 걸리셔서 물으러 갓죠..(영어를못하심ㅋㅋ)
말도안되는영어와 알아듣지 못하는 한국어를 구사하셧습니다
"유얼 어디나라?"
그러자 그 여성분께서는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계속 술을 마셧습니다
거기잇던 선후배분들과
아버지가 웃으시면서..ㅋㅋㅋㅋㅋ
다시 게임을 시작햇습니다
많이 취하셧던지 아빠가 해보시겟다며 그쪽으로 갓습니다ㅋㅋ
아빠가 드디어 나섰습니다.
그쪽으로 가서 한참고민을하다
아버지가 드디어 입을열엇습니다.
손짓발짓다해가시면서 하시던 말씀이ㅋㅋㅋㅋ
" made in?"
"made in?"
"made in?"
"made in?"
용캐도 어떻게 알아들엇는지 그 다른나라분이신 여성께서 말하셧습니다ㅋㅋ
"made in swiss"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여성분은 웃으시며 나가셧습니다(ㅋㅋㅋㅋㅋ)
나가는 순간 아버지 선후배분들은 웃으시며
"와 니 영어 직이네 "
"잘하네 어디서 배웟노?"
이러시면서 아빠를 자랑스러워하셧습니다
어떻게든 물어봣으니 아빠는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
아빠가 너무 자랑스러워요ㅋㅋ
아빠 최고ㅋㅋ
즐겨읽으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