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의 남자 입니다
결혼약속하고
상견례 까지 잡기전 헤어졌습니다
마음이 아파 다시 한번만 펑펑 울게 만나달라 애원해서
만나서 마음 정리될때 까지 3일만 같이 있자 해서
같이 있었습니다
그 마지막3일동안 제게 잘해주고
마지막날 그녀가 가장 아끼는 인형을 제게 주더군요
지난주토요일 오후에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고
안고 싶습니다
무너진 결혼
다시 붙잡아 이루고 싶습니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