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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 신라의달밤

도쇰 |2013.09.24 13:20
조회 503 |추천 0

 

아하~~~ 신라의 다아알바암이여어~~~ 불국사의 종소오리~~ 들리오오온다~~

그이름도 익숙한 신라의달밤. 

 

우선 등장하면 커다란 메뉴판에 깜놀하실듯~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무겁기도함.ㅋㅋㅋㅋ

 

게다가 양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많은 메뉴들 잠시 구경들 하시고~

 

사실. 막걸리를 겁나게 조아하는저는..

신라의 달밤이란 막걸리가 있다하여 방문해보았심더;

왕김치해물전+신라의달밤 1병=15,000 (왕김(치)해(물)반반 파전은 천원비쌈ㅋ)

이런식의 셋트메뉴도 있고 생각보다 저렴해요;

 

술은 빨간 바께씅 얼음 채워서 나와요.ㅋㅋㅋㅋ

왼쪽껀 녹두전과 막걸리단품주문. 오른쪽껀 왕김치해물전셋트 주문시..

셋트메뉴 시킬땐 셋트딸린 막걸리외에 술을 더 주문해야 하지요.

 

 

안에 인원당 요구르트도 들어있고, 캔커피도 하나 따악~

아이디어, 서비스 좋네요잉~

 

기본으로 나오는 찬들.

김치콩나물국은 늘 나오는듯하고,

옆에 메뉴는 랜덤인듯.

제가 갔을땐 단무지무침. 순두부등등이 나왔었지요

 

이쁜 갈색의 막걸리뵹;

신라의 달밤 자체 상표~ 그맛이 궁금하도다

 

한잔 가득 따라서 맛을 찹찹찹

음.... 내사랑 소성주에 비하면 그닥.....

장수막걸리와 비슷하면서 약간 싱겁게 느껴집니다....

너 아웃.

 

신달 막걸리잔도 특허낸듯ㅋㅋㅋ

한쪽이 기울어져 있어서

보름달처럼 가득따른술을 먹다보면 초승달이 되어감ㅋㅋ

오호호호호~!!! 굿 아뎌~

 

니달이 크네 내달이 크네....

 

첫방문떄 주문했던 녹두전(만원)

만원의 가겨에 세장을 주다니!!!

좋아하는것도 잠시... 맛엄슴...쉣터뻑;

녹두를 갈아서 부쳐낸것이 아닌.. 파우더 녹두로 반죽한듯.

(나 요리하는 녀자임...  자칭 도장금... - -)

먹다 말고....

 

달밤 부억을 이용함;ㅋㅋㅋㅋ

요즘 유행하는 포차들처럼..

한구석에 셀프빠가 있지요.

작은 주방처럼 아기자기.

밥통엔 스프도 있고, 셀프라면. 계란후라이(계란찜), 분홍소세지. 등등 해먹을수 있어욤

오후 4시, 11시에 재료가 채워진다고 하데요~

요리하고나서 설거지는 셀프래요ㅋㅋㅋㅋ 알바돋넼ㅋ

 

머슴시켜 끼려온 라미엔.

계란노른자가 추석날이라고 보름달맹키로 둥둥 빛나는구나.

소원을 빌어보끄나..?

 

참 밥통안에 있는 스프도 안주로써 참 훌룡해요. 여러분 드셔보세용~~

 

이건 다른날 방문하여 시켜먹은.

그 셋트의 김치해물젼

사진으론 표현안되지만 생각보다 참 커요

겉이 좀 바삭하긴 했지만...

속도 좀더 더 지져 주셧으면 더 좋앗을것을...

아쉽지만 맛나요~

김치해물전이지만 해물은 오징어만..ㅋㅋㅋㅋ

오징어 양은 넉넉~

 

고객을 위한 배려돋는 김치전.

김치전 호일 아래에 돌판이 있음!!!!!

워쩐지 무겁드라능;;

신라의 달밤은 볼수록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곳인듯 합니다.

 

단품으로 주문할수있는 꼬치류..

소세지하나. 닭꼬치 하나 주문해보아요.(합이 육처넌)

(개당 포장시엔 2천원. 내부에서 먹을시에 3처넌)

소세지가 참말로 크네잉~ 하고 좋아하다가

먹어보니. 돼지고기 함량이 밀가루 함량보다 낮을거 같은... 실망가득 텁텁했던 소세지.ㅠㅠ

닭꼬치는 양념을 쳐발쳐발해서 맛났어요.

가래떡꼬치도 있지만, 담엔 닭꼬치만 먹겟사와요.~

 

신라의달밤 막걸리는 그냥저냥 기대에 못미쳤지만,

배려돋는 써비스와 안주류

죵죵이용할거 같은 신라의달밤 이군요.

밖에서는 잔술(소주한잔 500원. 막걸리한잔 500원)도 팔더라구요ㅋ 좋네 좋아

 

위치는요,.

부평 진선미예식장 라인... 시장로터리 쪽으로 쭉쭉 내려오다보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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