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진지 1주일 되는 저의 생일이였는데.. 너무 힘들어서 술을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제가 먹은건만 한 5병정도 되겠네요... 정말 제가 너무 사랑했던 여자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 첫사랑인거 같은데 아직 이별을 완전히 받아들이기 잊기에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차라리 서로 얼굴 붉히고 심하게 싸워서 헤어졌으면 욕이라도 하지... 여자친구 미운 마음도 하나도 안들고 욕조차 안나오네요.. 전 이렇게 힘들어 하는거 알까요?? 여자친구는 너무 잘 지내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되죠?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을거 알아서, 더이상 붙잡다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사귀기전에 친했을때처럼 연락도 못하고 지낼까봐 붙잡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나요??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