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2살에 군대를 제대하여, 23살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에 기능직으로
입사를하여 근속년수 5년이 다 되어가고 진급도 하여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급여는 세전 4500정도입니다.
요새들어 참 생각이 많습니다.
돈 인지, 하고 싶은건지...
저는 남 앞에서 나서는것을 좋아하고, 유머감각과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사람이 많고,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게 저의 천생인가 싶기도하여, 동엽신 처럼 정말 멘트하나가 살아있는
그런사람으로 사람들 앞에서 레크레이션이나, 행사를 진행하는 MC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주위 몇 명에게 말했지만, 미쳤다고 너 재밌는거 아니다. 세상에 재밌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다른사람은 못 들어와서 난리인데 너는 왜 니 걸음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맞습니다. 제 나이 27살에 눈치없이 회사다니고, 이리저리 써도 통장에 돈이 쌓입니다.
제가 배부른건가요? 레크레이션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돈도 틀리져...
저는 성격이, 한 가지를 다하면 다른것을 해야하는 목표의식이 뚜렷합니다.
지금 제가 하는일을 5년동안 하니깐, 정말 일이 일 같지도 않고 쉽습니다.
취미생활로는 축구,야구,등산,낚시,드라이브 모든 것을 다하지만...
제 인생 한번뿐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휴,,,, 여기 있으면 굶어 죽지는 않는데...
님들이라면 모든걸 다 버리고 갈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