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부녀입니다.
울 시부모님은... 몇년전에이혼하셨구.. 시아부님은 새어머님을만나 지내고 계시고
어머님은 혼자사시구 계세요..
첨엔 시아버님과두 지내구 시어머님과두 지내구 그랫엇는데
새어머님때매 안좋은일이 좀 겹치고 겹치다보니.. 시아버님과는 멀어지게되고
요즘은 친어머님댁만 왕래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우리 딸래미 되게 좋아하셧거든요 거의 지금.. 1년을 넘게 못보셧으니까..
아 우리딸현재 25갤..
아주어릴떄만보고 현재는 못보셧는데 가끔 전화가오긴와요..
근대 울신랑은 받지 말라더라구요... 시아버님이랑 이야기도 하기싫으니 너도 전화받지말라고
엄포를 놔놓은상태구.. 오죽하면 신랑은 폰번호까지 바깟으니깐요.. 전 일때매 못바꾸구..
그래서 몇번 전화가 왓는데도 받지 못햇거든요..
근대 이게 고민이에요..
아버님도 미울때가 있긴 있엇어요 새어머님때매
그래도 새어머님 잘못이 더 컷지 아버님은 그렇지 않았었거든요..
과연.. 새어머님이랑 연락은 안하더라도..
신랑이 모르더라도 아버님이랑은 연락해야할까요?...
저도 머 1년넘게 연락 피한터라 염치없긴하지만..
받을까말까 고민 많이 햇었거든요...
아는분은 너네 신랑이 아무리 받지 말라햇지만
니딸래미 친할아버진데... 너라도 가끔연락받는게 맞지않냐..그러시긴하는데..
고민이에요.. 괜히 연락했다가 신랑이 난리칠까봐 그것두 싫고..
제가 너무 오지랖떠는건아닌가 싶어서....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