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어서 음슴체로 가겟음ㅎㅎ...
우린 싸우고 ,,,48일랄 다시 연락함..ㅋㅋ;;내가 먼저연락함..카톡..
"다신안그럴께 우리 다시 초심으로 가자 응?"
"내가 너 몇번 믿었는데 그런거잖어"
"다시 한번만 믿어봐..안그럴께"
"그래"
...오빠 많이화낫엇음..ㅠㅠ...무서웟음..
솔직히 학교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문자도 하게됨...이제서야 내잘못을 인정함..
난 참 바보인가봄..ㅎㅎ..
그리고 다음날은 토요일이라 만낫음
오빠 혼자 자취함..내가 놀러감..
그전에 간다고 연락함..ㅋㅋ;;
문을 두드렷음
오빠가 나옴..
"일찍왔네"
"응"
"밥은?"
"아직..오빠랑 같이먹으려고.."
"근데 왠 봉지에 가득 사왓대?"
"요리해주려고"
나는 요리하는걸 좋아함..오빠 화도 풀어줄겸...요리해서 같이 밥먹으려고 사옴...완전 아내인줄알앗음..ㅋㅋ;;
일딴 오므라이스와 김치찌개를하고 상차려서 밥을먹엇음..오빠가 어떨지 궁금햇심..
오빠가 숟가락을 들고 먹기시작함..
아...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는 무표정이더니 삼키고나서
"오~요리잘하는데?"라고 칭찬함..완전 날뛸거 같앗음![]()
"고마워 ㅋㅋ 다음에 또해줄게
"
"그래"
음..이제 50일애기를 하려함...
자작 아니에요 ㅎㅎ~
이어서 50일 쓸게용ㅎㅎ
읽고난후 추천,댓글달면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