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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여친과대딩오빠의 50일!

알바생 |2013.09.26 17:15
조회 1,086 |추천 3

그냥 ..이어서 음슴체로 가겟음ㅎㅎ...

 

우린 싸우고 ,,,48일랄 다시 연락함..ㅋㅋ;;내가 먼저연락함..카톡..

 

"다신안그럴께 우리 다시 초심으로 가자 응?"

 

"내가 너 몇번 믿었는데 그런거잖어"

 

"다시 한번만 믿어봐..안그럴께"

 

"그래"

 

...오빠 많이화낫엇음..ㅠㅠ...무서웟음..

 

솔직히 학교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다보니 문자도 하게됨...이제서야 내잘못을 인정함..

 

난 참 바보인가봄..ㅎㅎ..

 

그리고 다음날은 토요일이라 만낫음

 

오빠 혼자 자취함..내가 놀러감..

 

그전에 간다고 연락함..ㅋㅋ;;

 

문을 두드렷음

 

오빠가 나옴..

 

"일찍왔네"

 

"응"

 

"밥은?"

 

"아직..오빠랑 같이먹으려고.."

 

"근데 왠 봉지에 가득 사왓대?"

 

"요리해주려고"

 

나는 요리하는걸 좋아함..오빠 화도 풀어줄겸...요리해서 같이 밥먹으려고 사옴...완전 아내인줄알앗음..ㅋㅋ;;

 

일딴 오므라이스와 김치찌개를하고 상차려서 밥을먹엇음..오빠가 어떨지 궁금햇심..

 

오빠가 숟가락을 들고 먹기시작함..

 

 

 

 

 

 

 

 

 

 

 

 

 

 

 

 

아...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위

 

 

 

처음에는 무표정이더니 삼키고나서

 

"오~요리잘하는데?"라고 칭찬함..완전 날뛸거 같앗음똥침

 

 

"고마워 ㅋㅋ 다음에 또해줄게만족"

 

"그래"

 

음..이제 50일애기를 하려함...

 

 

 

 

 

 

 

 

 

 

 

 

자작 아니에요 ㅎㅎ~

 

이어서 50일 쓸게용ㅎㅎ

 

 

 

읽고난후 추천,댓글달면 멋쟁이~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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