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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했던 화이의 밤!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프리미어 GV 시사회!

종결자 |2013.09.26 19:00
조회 58 |추천 0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봤습니다~!!!

제일 먼저!!! 제일 처음!!!(기자 빼고...ㅎㅎ)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를!!!!

 

 

부러우면 지는 거임 ㅇㅇ

근데 본 순간 이미 부러웠을테니 진거임 ㅇㅇ

 

 

세상에.. 그것도 일반 시사가 아니라

프리미어 GV시사였다구요!!

영화가 끝났는데 영화에 나온 사람들이 다시 나오네~~

 

 

세상이 아무리 스마트해 졌어도

눈으로 직접 보느니만 못하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짤 ㅎㅎㅎ

 

 

 

영화 내용은 여러 군데서 소개 된 대로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키워진 소년

화이에 대한 이야기죠~ ㅎㅎ

 

 

 

 

 

더 쓰면 스포일러 나올 거 같아서 말 못하겠음

윤석아저씨가 스포일러 말하지 말라고

수줍게 부탁했기 때문에 말 할 수 없음 ㅎㅎ

 

 

내용과 짤의 부조화 ㅎㅎ

분명 수.줍.게. 부탁하셨음 ㅎㅎ

 

 

 

영화가 끝나고 주연 배우들의 등장!!

 

 

고화질의 사진을 찾았음에도

눈으로 직접 보느니만 못하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짤 2

 

 

 

출연 배우도 못보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영화인데

여진구의 등장에 '오빠' 소리가 터져나오는건

본능 입니다.

 

 

 이 순간 만큼은 나도 꽃다운 16살~~ ㅎㅎ

 

 

 

배우 분들 한마디씩 인사 하시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관객과의 대화 시간~

첫번째는 YES or NO!  없다는 과감하게 뺀 팻말이라고 ㅎㅎ

오로지 화이 홍보를 위해 화이만 있다고 ㅎㅎ

 

 

<화이> 팻말로 얼굴 가린 분이 많은 걸 보니

현장에 남자 배우들만 있었지만 좋았냐는 질문이었던듯 ㅎㅎ

모두가 yes를 선택한 상황에

망설임 없이 에이~~를 외친 우리는 쿨한 관객 ㅎㅎ

 

 

 

그 다음은 영화 상영 전  관객들이 직접 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들어보는 시간 ㅎㅎ

 

 

 

 

질문이 뽑히면 상품이 있다고 했는데... 오메...

레알 상상도 못한 선물들이었음..ㅜㅜ

 

 

배우들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캐릭터 포스터 ㅠㅠ

아이고 ㅠㅠ 또 부러워 또 부러워 ㅠㅠ

부러움에 소리 지르다 목이 쉬겠어 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질문은 아니고 소원인데 윤석아저씨 완전 팬이라며

이름 한번만 불러달라고 ㅎㅎㅎ

근데 이름이 무려

 

 

김.혜.수.님!!!!

ㅇㅁㅇ! 일동 놀람!

 

 

 

평소 자주 부르는 이름이었다며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시더니

완전 멋진 목소리로

이름 불러주시며 감사멘트 + 사랑해♥까지!!!

 

 

부럽다.. 부러워...

부러워서 막 눈물이 난다 증말 ㅠㅠ

 

 

 

그 이후로도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는데

그 중에서 가장 화려한 입담을 선사한 새신랑 조진웅 ㅎㅎ

여진구가 뽑은 가장 잘 해준 아빠임 ㅎㅎ

 

 

 

 

그리고 마지막!!!

영화 '화이'는 ㅇㅇㅇ한 영화다로

즉석 이벤트를 했는데

'화이는 관객을 삼킨 괴물같은 영화다'

는 괴물같은 멘트로 초대박 행운의 주인공이 된 이 분~!!!!

 

 

서고 싶은 자리에 가서 서시라고 하니까

당당히 김윤석님 옆으로 ㅎㅎㅎㅎ

악수도 하고 포옹도 하고

일곱 남자의 사인이 있는 포스터+ 사진까지

아이고...

쓰다가도 배가 아프네 ㅎㅎ

 

 

 

관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마무리~!!

 

 

 

 

이로써 화이 프리미어 GV 시사회가 끝이 났습니다 ㅎㅎ

갔다 온 사람도 부러워서 배 아프고

안 간 사람은 더 부러워서 배 아플

본격 복통 유발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시사회!!

 

 

 

 

프리미어 시사회에 초대된 여러분은

다단계 피라미드에서 최상층에 속하는 거라던

김성균님의 말씀을 받들어 ㅎㅎㅎ

주변에 열심히 영업 중 ㅎㅎ

이러다 우수사원 뽑히겠음 ㅎㅎ

우수사원으로 뽑히면 인센티브는 못 다한

배우들과의 포옹으로 받겠어!!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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