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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의죄,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94(창원성산구)

최성년 |2013.09.26 19:38
조회 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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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2al5wlgEXWY&feature=player_detailpage

 

유튜브 [이석기 반대토론]으로 검색.

 

2013년 7월 2일 국회.

 

위 동영상의 3분 50초 경,

"저는, 2012년 대선 선거부정 사건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서라도...!"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 한 죄.

 

이후 2개월만에 구속되다.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국회의원이고 뭐고 잡아 넣는거야.

국민에 불과한 국민 나부랭이들은 조심해라.

 

새민정당의 어른이들은 18대 대선이 부정선거라는 사실을 다 알지만

꿀 먹은 벙어리처럼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을 못하는데,

이석기는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했다.

:

 

 

새누리

민주

정의

:

 

 

"민주당은 대선불복이면 대선불복이라고 하라"

(이정현)

:

 

 

개표부정이건 국정원이건 부정선거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부정선거라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부정선거"라고 말하는 순간 대선불복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하지 못하고

애둘러 이렇게 말합니다.

"국정원을 개혁하라"

"박근혜가 책임져라"

 

'박근혜가 책임지고 국정원를 개혁하라는 말인가?'

:

 

 

선관위는 전산조직을 "전산조직"이라고 말을 못하고

민주당은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을 못하는 슬픈 짐승들입니다.

:

 

 

민주당이 왜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 못하느냐면

"부정선거"라고 말을 하면 대선 불복이 되는 것이고,

부정선거로 선거무효가 되면 독재정권이 와르르르 무너지고

자기들은 이너써클에 들어가 있는데 그 써클이 와장창창 깨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정권이 잘하든 못하든지간에 상관 없이 국민은 심판을 못하고 10년마다 우파 양당이 정권을 주고 받으면

우리가 아는 헌법 내용처럼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 들러리고 모든 권력이 기득권세력으로부터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나라의 국민은 어른 아이들 할 것 없이 이상한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불행합니다!

 

이명박이 [국민 성공]을 내걸었지만, 국민은 거덜이 났습니다.

박근혜가 [국민 행복]을 내걸었지만, 부정선거로 정권을 차지한 독재정권의 국민은 불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제 만주군 장교로 여적행위를 하고,

5.16 쿠데타로 내란행위를 한 독재자의 딸이 대를 이어서 정권을 차지했다는 것은

세계인의 시각에서 보면 우리 국민이 아노미에 빠진 국민으로 보일 것입니다.

부정선거를 바로잡고 역사를 바로 세우고 국민이 진정 행복해져야 됩니다!

: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된 점.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미분류표는 매우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전자개표기 분류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박근혜 1,243만 : 1,173만 문재인 (51.44 : 48.55) 불과 2.89%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47만 : 32만 문재인 (59.49 : 40.50) 무려 20%P 가까이 차이 나는 것입니다.

3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1. 전자개표기가 51.6% 득표율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6 : 4의 비율로 미분류표를 만들어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한 부재자투표를 무효화.

- 부재자투표는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 부재자투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문재인후보가 이김.

- 미분류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됨.

- SAME-SAME이 됨.

 

2. 전자개표기가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표는 잘 캐치해내지 못함.

- 노인분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등의 이유로.

 

3. 사실은 전자개표기의 분류처럼 51.4 : 48.6의 비율로 나온 미분류표를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개표함.

- 경상도지역의 문재인후보 미분류표보다 최종무효표가 더 많은 사례들로 보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이런 미스테리를 해결하지 않는 한, 전자개표기에 대한 불신을 넘어서,

대의민주주의의 파수꾼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생명은 공정성과 신뢰성인데, 신뢰를 잃은 선거관리위원회는 빈사상태나 다름 없는 것입니다.

의혹을 일소하고 싶었다면, 23만명의 네티즌이 온라인으로 재검표청원에 서명했을때, 재검표를 했었어야 됩니다.

 

재검표를 피하고, 면피용 개표시연회를 하고, 한달에 연금 400만원 받는 前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이 퇴임후 먹고살기 위해 편의점 운영하는 소시민이 된 소탈하고 청렴한 사람인 것처럼 떠들며 국민을 우롱하니까, 분노와 경악으로 더 집념을 불태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이런 사람이 설마 부정선거를 했겠어?'

 

[사진 :현現법무법인 율촌 김능환 변호사]

누군가의 기획에 의해 이런 기만극을 벌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국민을 빙다리 핫바지로 보고 있습니까?

:

 

 

다음은 18대 대선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55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창원성산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xlsx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창원성산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26)

- 총 150,912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80,582표(53.39%) : 문재인후보 66,270표(43.91%), +9.48%p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3,510표로, 전체 중(/150,912) 2.32%입니다.

- 朴1,905표(54.27%) : 文1,062표(30.25%)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25+518=543표(15.47%)

- 54.27-30.25= +24.02%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25표 / 군소표전체 574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 4.35%.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18대_대선_미분류표_분류_분석집_-_최성년.hwp

 

제18대_대통령_선거무효_소송인단_용인시_수지구_조사_활동_보고서_-_최성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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