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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줄알았는데..

니가 나한테 베푸는 친절이 사랑인줄알았는데
니가 날보는 그 따뜻한 눈빛이 사랑인줄알았는데
내 착각이였던건지
니 실수였던건지

이미 커져버린 내마음 앞에 우정이라는 벽을 세워버린너..
이제 어떻게 하루를 살아가야할지
니가보고싶을때 어떻게 버텨야할지
너무나 막막할뿐이야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너가
너무나 좋아져버린 너가

나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길 바랄 뿐이야

하나만 얘기하자면
앞으론 아무여자한테나 나한테했던것처럼 하지말고
니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평생 아껴줄 수 있을것같은 사람한테만
이렇게 해줘...

안그러면 많이 아플거야 나처럼.. 그사람이...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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