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요즘 누리가 부리는 애교에
하루하루가 행복한 22살 누리누나입니다 ㅋㅋ
저도 강아지 자랑 좀 하고싶어서 왔어요:-)
아 모바일인데 사진이 제대로 안올라가나봐요
글솜씨도 없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
누나 발 잡고 눈이 초롱초롱해진 누리! ㅋㅋ
지 혼낸다고 으르렁(미안해 누리얔ㅋㅋ)
째려보지마... ㅠㅠ
어느날은 아침 먹고있는데
겸상하자며 날 애처롭게 쳐다보던 누리...
누리: 야~ 뭘봐 왜뭐
놀아주니까 신나서 웃는중... ㅋㅋㅋㅋ
얜 다리가 너무 길엌ㅋㅋㅋ
말라서 m사이즈도 크고.. ㅠ. ㅠ
옷을 거적데기처럼 입고 있는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