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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던 명수야

열아 |2013.09.27 19:34
조회 491 |추천 2
더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던 명수야
그런 너를 빛나게 하기위해
너의팬들은 더 깊은 어둠이되려 하지않았니
그러면 너는 너를 더욱 소중하게 지켰어야지

엘 펜페이지- 애정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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