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금녀애게답좀주세요;;;

동준이여자... |2013.09.28 01:18
조회 293 |추천 4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저는 올해 중2 여자입니다. 판은처음써보는데ㅋㅋ....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세요..
다름이아니라 정말 답이없으신 여자분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세금녀입니다. ㅋㅋㅋㅋ세금녀 이름부터 어메이징스멜ㅋ

난세금녀에게호감이없으므로 음슴체ㅋ


일단 세금녀는 선생님임. 우리가 일방적으로 안좋아하는 선생이라서 글을 올리는게아니고 정말 답이없는 선생이고 애들이랑 얘기를 해보니 정말ㅋㅋㅋㅋㅋ 진짜 답이없는 선생임

글쓴이는 학기초에 세금녀가 별로 싫지않았음 왜냐면 학생인 내가봐도 나름 애들이 수업참여를 자연스레 할수있게 노력하는게 보였기때문 참고로 글쓴이는 5반이고 세금녀는 3반 담임이고 과학담당이였음.

세금녀가 왜 세금녀인 이유는, 올해여름 유난히도 더웠지 않았음? 그래서 우리는 항상 아침에 등산을 하고오기때문에 (학교가 산꼭대기에있음;) 무척이나 더웠고 에어컨을 틀어주지않는 학교에 불만이많았음...

근데 학교에서 글쓴이 반이 과학시간일때 타이밍좋게 에어컨을 틀어준거임!!! 그래서 기분이 매우매우 상쾌했는데. 이날 터진거임 문제의 세금녀가 우리한테

“너네는 내가내는 세금으로 에어컨아래에서 시원하게 공부하는거야“

?뭐임? 겁나 지만 세금내는줄 아나봄 우리부모님도 내시는 세금인데 왜 지가 낸것 처럼만 그러는거임? 반애들은 전부 입맞춘듯이
"저희부모님도 내시는데요?" 이렇게얘기하니깐 선생님들이 더 낸다고 그랫나? 쨌든 우리한테

“너희 학생인권은 사라졌고 교권이 강화되았으니 앞으로 행동잘해라“

이렇게말하는거임 이검 그렇다치고 그뒤로 계속 우리반에들어오면 세금얘기를 하는거임 지가낸 세금으로 니네가 공부하는거라면서ㅋㅋ; 솔직히 선생님이니깐 이땐 그려려니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만행이 심각해지는 거임;;

난 과학에 별로 집중을 안해서 잘몰랐는데 틈만나면 지가 할머니 뻘이라면서 겁나 애들한테 시비걸고 애들한테 욕하고 1반에가서 4반여자애들이 쓰레기라고 말했나봄 그래놓고 세금녀한테 물어보니깐 울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 지가 뭘잘했다고 움;;;?

그뒤로는 글쓴이가 자세히는 모름 그리고 오늘 판을 쓰려 확신한계기가

오늘 카*오스토리에서 애들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데 세금녀때문에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댓글을 달았음 뭔일이냐는식으로 그렇게 댓글을 달았더니


『내가머리아파서 보건실가겟다는데 씩씩하게걷는다고 얼굴보니깐 안아파보인다고 안보내줘 수업시간에게속엎드려잇으니깐보내줫는데 일교시동안 누워잇다올라왓는데 나보고 안아픈거아는데 왜 누워잇어 힘든거자나 맞지? 앞으로 과학시간에는 수업들어오지말고 도서관에가잇어 이랰ㅋㅋㅋㅋㅋㅋ처다보니깐 도서관선생하테말해노을테니까 도서관가서 잠이나자래ㅋㅋㅋㅋ;;나한테는 대란학교가 답이라면서 나같은애들은 대안학교 보내버려야한다고ㅌㅌ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기 제자가 아프다고 하면 걱정해야하는게 정상아님? 아 요즘 애들이 수업싫어서 보건실가는것도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제자가 아프다는데 그것도 자기가 담당한 반애들이 아프다고파는데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참;;;;

이걸로 세금녀의 만행은 끝이아님;

다른반애한테는 디비디방에서 원나잇하고다니는 여자라고 애들한테 말했다함ㅋㅋㅋㅋ 이유가 뭔지알음? 자기수업시간에 잤는데 같은반 남자애도 잤다고 남자애랑 같이 자는애라면서 그랬다는거임;;; 솔직히 말해서 이건아니지 않음? 같은여자로서 남자애랑 원나잇한다 이런다 이런얘기들은 안하는게 여자로써의 예의잖아ㅋㅋㅋㅋ 지가 실제로 본것도아니고

그리고 오늘은 자기반애를 끌고와서 학교 그만둘거냐고 엄마한테 문자하라면서 멱살을 쥠 멱살쥔선 우리반에서 안했지만 그여자애가 직접말해줌 세금녀가 지 멱살도 잡았다고 현재 그여자야는 세금녀때문에 울기도했고 학교 다니기도 싫다고 했음


아진짜 세금녀 어떻게 할수있는법 없음...? 진짜 판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지만 진짜 제발 세금녀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세금녀 제발;;;



그외추가할거있으면 즉시수정할게요 후 제발 살려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