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여롯데아울렛에 갔다오는길인데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다른분들도 미리조심하시길 바라는마음에 글을써요
비가조금씩 내리지만 주말이라 가까운 부여롯데아울렛에 가보았지요
차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주차요원들은 하나같이 어린고딩처럼보이고
일을하는건지 장난을하는건지 처음이미지부터 좀 별로더라고요
역시나 소문난잔치에 먹을것 없다는말처럼
정말 아울렛같지 않은 아울렛이였어요!
약 1시간반정도 둘러보고 집에가려고 차에타려는데
뒷범퍼에 스크래치가 나있더라고요
지나가는 안전요원분에게 여자처자해서 이렇게 됐는데
주위에 cctv가 있는데 확인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안전상황실같은곳으로 가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혼자 갔는데 얼마후에 와서 하는말이..
차번호 확인도안되는 화질가지고 뭘 알아보냐며 그냥가자고,,
상황실에서 남편이
안전요원한테 이거 차번호 확인도안되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네"
그럴거면 상황실은 왜데려가!!
어차피 찾아주지도 못할 거지같는 cctv 설치해놓고는!!
그럴거면 미리말을해주던지~
주차장에서 어떤 접촉사고가 나더라도 직접목격하지않고서는
범인도 못잡는 부여롯데아울렛주차장!
어디무서워서 차가지고 가겠어요??
다른분들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