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주위에 있을 때마다 그 사람이 언제부턴가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달라진 태도를 캐치하는 것이 포인트!)
그냥 서로 인사 정도 하는 사이였는데 언제부턴가 그 사람이 님을 많이 의식하거나
언제부턴가 님이 있을 때는 말수가 줄어들거나 좋은 모습만 보이려 하면 확률 상승.
여자의 경우 남자를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주위에 있을 때
자신의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는 행동은 안 하게 됨.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음 강한척이나 허세를 부리기도 함
어떤 행동이든 님에게 원래 보이던 태도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일 때 어느 정도 캐치할 수 있음.
2. 상대가 충분한 명분 없이 함께 있는 시간을 만들거나 관계를 조성한다.
예를 들면 카톡 친추나 일촌 등을 하게 될 충분한 명분이 없었는데 그 사람에 의해 하게 되거나
학교에서 어떤 숙제나 핑계로 그 사람과 무언가같이 하는 시간을 조성하면 확률 상승임.
님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걸지 않고 무심하게 행동하더라도
그 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이 그 사람에 의해 자주 생긴다면 의심해볼만함
3.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이거나 님을 자주 의식한다.
의도적으로 님의 눈을 피하거나 무언가 의미 있는 눈빛을 보이면 좋아하고 있을 수 있음
하지만 눈빛만으로 님을 좋아하는지 확인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특히 그냥 몇 번 생각 없이 처다봤는데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거나 이러면 답 안 나옴.
그 사람의 눈빛과 님에게 보이는 모든 태도를 종합해서 판단해야 됨
실제로 주위에 눈빛과 시선만으로 착각에 빠져사는 여자들이 좀 있음.
남자들은 특히 평소에 자신의 시선에 신경 쓸 필요가 있음.
잘못하면 소문이 나거나 님이 웃음거리로 전락할 수도 있음.
4. 그 사람의 언행을 긍정과 부정으로 나누어서 계산해봤는데 긍정이 아주 많다.
그 사람이 잠깐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좋아하는 줄 안다면 그건 걍 님이 환자임.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얼마나 자주 호감적인 모습을 보이냐 임.
그러므로 그 사람과 무언가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얼마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지
항상 캐치해야 됨. 그 사람에게 테스트를 해볼 수도 있음.
무언가 부탁을 했는데 승낙 / 거절을 통해 호감 / 감정없음 으로 판달할 수 있음.
예를 들면 어떤 장난스런 행동을 시켰는데 거절을 잘 못하고 자주 들어준다면 확률 상승임.
5. 그 사람이 원래 그런 남자인지 아니면 님에게만 보이는 호의인지 구분해봤는데
주위 정보통을 통해 알아봤더니 나에게만 보이는 호의였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구간에서 착각에 빠지고 오해를 하게 됨.
남자의 경우 사회적 약자인 여자에게 기본적으로 매너와 호의를 보여야 된다고 교육받아 왔음
여자의 경우 남자에게 친절하고 잘 웃어줘야 된다고 교육받아 왔음
모든 사람들에게 보이는 호의를 님에게만 보이는 걸로 착각하면 답 안 나옴.
특히 나쁜 남자들은 아무 여자에게나 매너와 배려를 보이는 성향이 있음
여우 같은 여자들은 아무 남자에게 눈웃음과 시선을 잘 흘리고 다니고 그것을 즐기기도 함.
6. 장난식으로 하는 의도적인 스킨십
여자에게 장난으로 스킨십을 자주 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들에게도 그럴 가능성이 큼
그냥 그 사람이 그냥 사교성이 좋고 친밀감을 조성할 줄 아는 남자라 그런 거임.
여자들에게 스킨십을 쉽게 시도할 줄 아는 남자는 사실 몇 안되는 여자를 아는 남자들임.
그것을 님에게만 보이는 행동으로 착각하면 안 됨.
특히 이런 행동은 그 남자에 대한 관심에서 좋아함으로 변질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7. 사소한 행동에도 관심을 보이거나 가끔은 이름을 불러주고 장난을 걸어온다
솔직히 여자를 아는 남자는 이런 행동으로 작업을 검.
왜냐, 이런 행동이 여자를 설레게 한다는 것을 잘 앎
남자가 언제부턴가 이런 행동을 자주 보이면 여자는 원랜 무감정했던 남자도 좋아하게 됨.
이런 행동들은 그 남자가 그냥 대놓고 님에게 작업을 거는 것일 수가 있음.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원래 아무 여자에게나 그러는 남자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됨.
8. 님에게 비밀 이야기나 자기 얘기를 자주 한다
이 경우 그냥 님이랑 친밀하고 털어 놓기 편해서 하는 행동일 수도 있지만,
님에게 비밀 이야기를 자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님을 좋아하고 신뢰하고 있다는 신호임.
원래 좋아하는 감정은 자기가 분명하게 그 사람을 어떤 모습을 좋하고 있다고 의식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좋아하는 감정은 자기도 몰랐는데 어느 순간에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 신호 중에 하나가 자기 이야기나 비밀 이야기를 자주 하는 모습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거임.
그냥 님이랑 대화가 좋아서 자주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그게 사랑으로 변질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