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다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땜에
하도 쪽팔리고 걱정되서 여기에다 처음으로 하소연을 하려고합니다.ㅠㅠ
저는 슴살에 혈기왕성한 건강에 아무 (?) 문제없는 청년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초딩4학년때 처음으로 야동을 보왓고 - 중딩1학년떄부터
스스로 만족하는 행위를 해오고있었습니다 . (부끄부끄) 뭐 변명은안하겠습니다.
남성들은 아시자나요 ?ㅋㅋ 다 이맘때쯤 시작하죠? 안하는척 하지마시고요. .^ ^ ;;;;
아무튼 전 중학교떄는 애들사이에선 장난식으로 중독이라 불릴정도로 많이해왓쬬.
그러다 좀 자라니까 빈도도 줄여들고 피로도 마니싸이게되써요~.ㅋㅋ
그러다보니 바로씻기도 귀찬아서 휴지를 애용을 많이 하게됬습니다 . ㅡㅡ 하지만
저는 많이게으르고 귀찬아서 휴지를 바로안버리고 컴터를 다 하고 버리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근뒈 어느새부터 귀차나서 버리지도 않고 서랍에다 모아놨따가 한꺼번에 버리곤했쬬 . -- 아니면 가방에다 쑤셔논담에 학교갈때 길가에 버리거나 .. 제가 또 변기에 안버리는이유는 많이 막혀요 --
휴지가 커서 .. 또 어쩔땐 친구한테 가방을 빌려줬는데 거기에 휴지가 엄청마나서 친구가 조카 당황도 했쬬.. 아무튼 일은 오늘아침에이썼씁니다.
그날은 ~ 컴터있는방이아닌 딴방에서 자고이썼는데 ;; ㅡㅡ 아침에 오줌이 마려워서 문을 열려는 찰나에 ..............
엄마가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 이새키 - - 진짜 안되겠네 인간이아니야 이러면서 .."
그래서 전 문열지도 못하고 다시자는척을했슴돠... 그이후로.. 한마디도안했는데 엄마와 어케해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