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2때 초반까지 모쏠이엿슴...근데 울반에 조아하는얘가생긴거임...근데 반하게 된 계기가 내가 그땐 걔랑 짝이아니였는데 어쩌다보니 잠깐 같이앉게됨...(내가반한얘를A)그래서A랑 뒤에앉은남자얘랑 신나게떠들어됨ㅇㅇ 근데 내가 귀가많이 어두움... 하두 이어폰끼고다녀서 귀가많이안조아짐...그래서 한번 걔가말한걸 못들었다? 내가 귀가안조은것도있었지만 A목소리가 겁나낮고 울리면서 약간 작았거든...어쨌든그래서 "뭐라고?안들림 다시말해봐"이랬더니 걔가 머리카락이 귀가려서 안들리는거냐고물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갑자기 A랑 마주보고말하고있었는데 얼굴을 귀옆으러 스윽 하면서 오더니 "들려?"하는거야!!!!!내가 지금껏남자랑 스킨쉽같은게 없어서인지몰라도!!꺄아아아야하아아 겁나설레는거!!!!안그래도 걔목소리낮아서 두배로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