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러가기전에 쓰는글이에요.
23살 5월 처음 연애를 했는데 벌써150일정도 됐네요...
짧은시간이라고 생각될지모르지만 그동안 쌓았던 추억이 많이 걸려요..
어제밤 부터 얘랑 어떻게헤어져 엄청 울고 고민했는데
많이 변한 그애태도를보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더라고요..
특별할줄알았던 마음이 전혀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린다 생각하니까
맘이 너무 아프네요....
솔직히 헤어지기 싫은데 진짜 싫은데 항상 불안하게 만들어요
엄청 좋아해주다가도 한순간에 변하고..이런것들이 많이 힘들었어요..
글을 너무 횡설수설 썻네요
어떻게될지 모르겠지만,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