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후 한회사에서 12년동안일하고 지금의 신랑을만나 결혼하고 타지방으로 오는바람에 지금은 전업주부로 살고있어요.
첨에 몇달은 좋았어요.한번도 쉰적이없었으니깐요.지방이라 칭구도없고,아는사람도 하나없고,신랑따라왔으니깐요.임신도 안돼고 집에있으니 심심하기도하고,
그래서 일이나할까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녔는데요.뽑아주질않네요.
면접볼때 다들 일하다가 임신하면 어쩌냐고 진짜!!!다 똑같이말을하네요.
신랑은 나이도있으니깐 애나갖자고하고요,
저도 알지요.근데~대출금에 너무 빠듯하니 너무 힘드네요.
집에 있으니 우울증도 걸릴것같고요.일하고싶어도 뽑아주질않고,임신도 잘안돼고,,이것저것두 아니니 참~힘드네요.
뭐~혼자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지만요..칭두들이나 아는지인들이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까???맨날 그런생각을 하네요.ㅠㅠ
절대~팔자좋은 소리한거아닙니다..답답해서 그래여.조언 많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