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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좁빵욱이 다구리 당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영욱좁빵시스 |2013.10.01 18:05
조회 67 |추천 1

보통 여러사람들이 한 사람을 몰아서 집단 폭행을 하거나 괴롭힘을 하면 그 한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길래 이렇게 당하는가 하는 생각보다는...
아무리 그래도 한 사람을 여러사람들이 저러는 건 좀 너무하고 비걱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나를 비롯해 정상적인 인성을 가진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그런데 천로역정 좁빵욱이 까이면 이제 아무도 좁빵욱을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심지어 여러사람들이 좀 너무하다는 말조차 하지 않는다.
아니...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빵욱이가 까이던 까일 짓을 하던 도배질을 하던 글마다 언플달고 시비걸던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다.

도저히 관심 가질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이고 쓰레기인증 짓만 골라해서 쓰레기 취급을 당한다는 걸 이젠 사람들이 다 알기 때문에...
빵욱이를 까고 가지고 노는 사람들을 다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꾼으로 볼 뿐이고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 일에 간섭하지 않는다.

그런데 머리가 띨띨한 좁빵욱은 그런 쓰레기 취급당하고 걷어차이는 일을 관심받는 거라고 해석한다.
또한 다니는 교회 사기꾼들은 그런 바보같은 빵욱이에게 이렇게 교육시킨다.
그건 네가 주의 사역을 해서 오는 핍박이며 너를 공격하는 무리들은 모두 마귀니까 싸워야 한다고...

주의 사역을 하는 넘이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것도 절..라 웃기고...
주의 사역을 한다는 넘이 그 주님이 지켜야만 천국간다는 십계명도 재대로 지키지 않는 것도 절..라 웃기고....
주의 사역을 한다는 넘이 남에게 불쾌한 짓을 하면서 모자라는 소리만 내는 것도 절..라 웃기고...
그 주의 사역을 한다는 넘이 자신이 천국에 간다고....주의 뜻을 함부로 판단하고 떠들고 다니는 것도 절...라 웃기지 않는가?

보통사람의 지능이라면 당연히 이런 의구심이 든다.
그러나 빵욱이는 워낙 머리가 모자라니 이런 의구심조차 가지지 못한다.

사기꾼 먹사한테 속아서 돈벌이 하는데에 앞잡이로 이용당하고 있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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