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는 한국능률컨설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KT는 일하기 좋은 기업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효율또한 높기로 유명합니다.
이렇게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었던 그 비결이 궁금한데요
KT 김은혜 전무에게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KT 김은혜 전무의 지도아래 KT는 이미 스마트 워킹, 탄력 시간 근무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회사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또한 KT 김은혜 전무는 '노/사가 함께 하는 olleh 가족캠프'를
개최하여 가족 간의 친밀감을 증대시키고 업무에 대한 집중도 또한 높여
노/사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결과를 낳고 있죠.
지금까지 KT 김은혜 전무가 진행한 올레 가족캠프를 살펴보면
행사에 참여한 40여 가족(약 140명)들은 ‘피자&파스타 쿠킹’,
‘나만의 핸드페인팅 머그(mug)만들기’ ‘Shall we dance?’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 '릴레이 만화'를 그리며
평소 자주 나눌 수 없었던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죠.
KT 김은혜 전무는 “진정한 GWP(Great Work Place)를 만들기 위해서는
회사 내의 적절한 환경 및 정책 뿐만 아니라,
가정의 안정적인 지원 또한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KT는 '노/사와 함께하는 olleh 가족캠프'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와 정책들을 통해 회사와
가정 모두가 함께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KT 김은혜 전무는 여성인력의 개발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는데요.
KT김은혜 전무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 워킹제도’를 시행하고
사원 자녀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온라인 강의를 무료 제공하는 등
가족친화문화를 사내외에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스마트워킹제도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컨퍼런스콜, 메신저, 가상 PC등을 통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을 구축하고
전 직원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해 회의를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직접 회사에 나가지 않아도 일을 할 수 있다니 넘넘 편리할것같죠?!
KT 김은혜 전무는 원격근무의 기반이 되는 IT 인프라와 스마트워킹센터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전 직원의 20%는 스마트워킹에 참여토록 하는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임신 및 만 10세 이하 자녀가 있는 직원은 주 3일 재택근무를 장려하는
육아 케어(Car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업무의 효율화,
일과 가정의 조화, 나아가 탄소 절감을 통한 녹색성장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 있답니다.
또 육아휴직을 2년으로 확대 적용, 다자녀 출산 축하금 차등 지급,
산전 후 휴가 90일 중 70일 유급 휴가 부여, 배우자 출산휴가/불임휴직 제도 도입 등
특화된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해요~~ 부러워라~!!!!!!!
KT는 특히 전국 8개소에서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하고
사옥내 수유실을 설치하는 등 출산 후
여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합니다.
워킹맘인 KT 김은혜 전무이기에~ 이런 복지혜택을 생각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이뿐만 아니라 KT 김은혜 전무는 스마트 패밀리, 올레 여성 멘토링 제동 등
여성 인력 육성 제도도 호평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성직원을 위한 프로그램은 크게 복리후생을 위한 ‘스마트 패밀리’ 프로그램과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올레 여성 멘토링 제도’가 대표적인 여성인력 육성제도라고 합니다.
‘스마트 패밀리’라는 육아휴직제도는 만 13세 미만 자녀가 있는 임직원에게
원격근무를 월 8회 이상 또는 선택근무시간 월 10일 이상을 허용하는 제도를 통해
여직원들이 좀더 편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제도인데요~ 정말 부러운제도네요~
KT 김은혜 전무는 여성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스마트워킹 활성화를 지원하고 유연한 근무방식과 환경을 조성해
효율적인 일 방식 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해요.
또 ‘올레 여성 멘토링’ 제도는 KT의 차세대 여성리더를 육성하고 여성임원 비율을 늘리기 위한 제도로
회사 내의 여성임원이 여성 부장에게 별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노하우 공유 등으로
리더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