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은혜 전무가 스마트워킹 제도를 도입 한 후에
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 효율이 매우 향상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스마트워킹은 직원들이 집이나 직장 등 일터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는 제도랍니다.
필요하면 사무실에 나와서 업무를 보고, 아이를 보살피는 등
집안을 돌볼 필요가 있을 때에는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업무를 처리할수 있데요 ㅠㅠㅠ
만약 집에서 일하기 불편하고 사무실까지 오고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서울 고양 평촌 등 전국 15군데에 마련한
스마트워킹센터에서 일 할 수 있다고 해요.
이곳은 직장과 집이 먼 직원들이 출퇴근에 시간과 체력을
너무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간이 사무실로,
인터넷과 각종 사무기기가 비치돼 있어서 충분히 업무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회사가 멀면 정말 출퇴근에 시간을 엄청 보내는데
KT 김은혜 전무 덕에 KT직원들은 이런 시간낭비 하지 않겠네요
부럽부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KT 김은혜 전무는 스마트워킹과뿐만 아니라 선택근무시간제도 병행시키고 잇는데요.
'9시 출근, 6시 퇴근'의 일반적 출퇴근 행태에서 벗어나
개인 일정에 맞춰 오전 6~10시 사이에 출근하고,
오후 4시~8시 사이에 퇴근하면 된다고해요.. 대박.......
그 바람에 퇴근 시간에 여유가 생겨 자녀 등ㆍ하교 문제 등으로 곤란을 겪던
맞벌이 부부 직원들은 부담을 많이 덜었을 듯 합니다..
특히 KT 김은혜 전무는 임신 중이거나 13세 미만 어린 자녀가 있는 직원들을 위해
월 8일 이상 재택근무와 월 10일 이상 선택근무시간제를 장려하는
'스마트패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고 있다고 해요.
현재까지 50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고,
지난해부터 남성 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했고요.
KT 김은혜 전무는 다양한 근무지원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직원들이 가정에 더욱 충실해졌고,
가정이 화목하니 동시에 업무능률도 올랐다고 하는데요-
이런 환경이면 어떤 회사라도 능률이오르지 않을 수 없겠네요~!
KT가 이렇게 좋은 회사였군요 ~ 부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