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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남자랑

일단 난 20중반 남자고 
오래 봐왔고 만났다 헤어졌다 하다가 지금 만나고 있는 20대중반 여자가있음
너무 신경많이쓰이고 골머리 앓아서 정신병자 된 것같고, 내가 병신인것도 같아서
뭐냐면 제목에서처럼 
1. 내 앞에서조차 다른남자들이랑 스킨쉽을 너무 자주 잘함어깨동무 머리쓰담 팔짱은 우숩고 찐한 포옹까지.. 남자 여기저기 만지기도하고남자가 만지는거 거부안하는 남친있는 여자들도 참 처신못한다 그러는데이여자는 자기가 더 하고 남자들이해주면 또 좋다고 가만히있고
2. 나를 뭘로 보는건지 그냥 친구대하듯이 ㅄ 이라느니 지랄마라느니 욕을 서슴없이해대

말로는 아무 감정없어서 그런거고 욕은 너무 습관되서 그런다고 하는데
고치고 싶은 마음도 없는 것같고, 내가 정말 좋다고 해서 그 마음 너무 믿고 싶은데
오래 봐 왔지만 달라지질 않네
달라지기를 포기하고 믿어야되나 달라지기를 포기하고 접어야되나달라지게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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