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단편영화 꼭 보세요.
일본군 성노예 할머니의
실제 육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내 몸은 뺏아가도 내 마음은 몬 뺏아간다."
할머니의 이 마지막 말씀이
저의 가슴을 때리네요.
이 이야기는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한 소녀의 이야기'이지만
민족적 자긍심을 잃어버린 지도부가
한일합병만이 살길이라고
민족의 끈을 놓아버렸기 때문에 겪었던
우리민족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대동아공영을 꿈꾸었던 일본
거기에 빌붙으면 패 풀릴줄 알았던 지도층
그러나 우리는 철저하게 파멸과 이용만 되었을 뿐
일본은 걸코 우리민족을 먹여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요즘 반일감정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일본과 화친하여 부국강병 이루고
북한 괴뢰도당 쳐부수자고
뇌 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친일종자들의
목소리가 또 다시 거세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대사상에 젖은 무뇌들충들이여
부디 딲아리의 인생은 영원히
발바닥이나 혀로 핥으며
살아야하는 운명이 된다는 걸
이 영화를 통해서 진심으로 깨우치시길....
3D 단편 애니메이션 풀버전입니다.
영어버전은 http://_/gLMnRW
들어가시면 됩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일본의 만행을 알릴 수 있어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v=1391383531093327
일본새끼들 욕도아까운새끼네 이거 퍼트려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