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세 고대병원에서 간호사로 있는...여성입니다 ㅎ
"톡"에 글을올리게되었는데.....그때 넘어진거 본새끼 혹시나 있을까...있으면 싸이주소 까라!
4일전쯤에 이대입구 "파라오"나이트에서 친구3명이서 놀게되었습니다..
친구생일이여서 간만에 분의기잡는다고 홀에서 양주시키고 신나게 놀았죠...
친구끼리 뿜빠이해서 돈도 그렇게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신나게 놀고있는데...섹시콘테스트를 하더군요...
근데 상품이 1등 현금 50만원...;;;;;
따른건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때 당시 보라색망사스타킹에 최대한섹시하게 하고갔기떄문에..아 제가 못생겼다는 이야기가..
전혀 아니에요 ^^ 저 167정도에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제가 놀땐 노는 당당한스타일이라 올라가서 춤을췄는데요 제 앞사람들이 자꾸 옷을 벗고 쑈를
하더군요...저도 술기운에 이판사판 춤을추다가 결정타로 그냥 눈딱감고! 팬티를 벗어서 흔들었습니다... 당연히 엉덩이 부분으로 보여줬구요...
그리고...진짜 1등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1등보다는 그 챙피함에 친구들과 다들 계산을 하고 서둘러 도망처나왔죠....
그래도 다시는 안볼사람들이기에...다신 이 나이트는 안온다라는 마음으로 2차로 홍대에있는
할렘이라는..클럽에서 친구들과 2차로 놀게되었습니다...
근데 느낌이 좀 시원한 느낌도있고....왠지 편안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때까지는 전혀몰랐습니다..술의 힘이라고 할까용 -_-;
>.< 이게 왠일...
클럽에서 춤을추면서 좀 쉴려고 뒤쪽으로 갈려고하는 찰라....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지게되었습니다..
좀 이상하게 엉거주춤 안넘어질려고 하다가 넘어져서...좀 민망한 자세로 넘어지게됬죠...
좀 심하게;; 다리가 벌어진 모양으로 ....;;
근데.....그날따라 제가 또 아주짦은 치마를 입고갔어요...
핫미니스커트를 입고갔서요....
다리가 벌어지니;; 치마도 엉덩이쪽으로 올라가더군요...누가 올린듯한...
근데 순간 저도 모르게 기분떄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래를 확봤어요....
그리고 수만은 남자들이 저의 모습을 처다봤습니다...
그리고 다들 환호성같은 소리를 지르더군요....
전 그냥 친구들다 버리고 집으로 도망치듯이 도망쳤습니다..
당연히 문자는 보냈죠...도저히 분의기 꺠기도 싫었고 너무 챙피해서....
저 예전 숭실여고 1진이였습니다..
저도 화나면 아주 무섭거든요!
그리고 저 리플다시면서 욕하시는 분들이 혹시나 있을까봐 해서...말씀드리는건데..
저 진짜 이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