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분들도 있겠지만 얼마전에 올라온 글중에 90년생 인성이 쓰레기라고.. 글이 올라왔었는데..
武藤 クレア
제 여자친구가 92년생이거든요.. 제가 83년 생이고
http://news.nate.com/view/20131202n09576
근데 그 글 보니까 왠지 걱정도 되고.. 저희 아버지가 50년 생이고 제가 80년 생인데 딱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근데 정치얘기만 없었으면 정말 좋은 글이었을텐데..
저희 아버지는 민주당 좋아하시고, 저는 새누리당쪽인데.. 저희 아버지는 제가 새누리당 지지해도
막 그렇게 자기말이 무조건 맞다고 그러는 타입도 아닙니다. 그냥 상대방 의견 받아들이시는 분..
진보건 보수건 상대방 의견도 안 듣고 무조건 자기말이 맞다고 하는 사람들은 별로더라구요..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였고요..
근데 리플보니간 90년 생이 성격이 잘못됐다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나왔대면서요.. 그거 신빙성있는 프로그램인데..
정확히 누가 설명좀 해줘요.. 저는 못봐서 .. 이유가 뭐죠?
IMF땜에 가정이 붕괴되서 그런건가요?
솔직히 제 여자친구 아직 나쁜건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여자친구 전 남친이 여친이랑 동갑인데.
제가 봐도 좀 쓰레기더라구요..
그래서 성격이 착한 제가 현 여친한테 많이 먹혔어요..
제 여자친구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무래도 착합니다. 그런데 또 모르잖아요.. 결혼하면 어떻게 될지..
누가 좀 자세히 좀 써주세요.. 90년생이 그런거라면 좀 안타까운데.. 어차피 80년생에서는 신부감 찾기도 힘들고.. 다들 나이도 많고, 괜찮은 분은 시집 가셔서
그리고 00 년 생들은 좀 이기적이지 않나요? 거의 외동일 확률도 높고,, 완전 이기적인 세대일거 같은데..
그리고 70년대 형들보면 imf 겪어서 실직 세대인 줄 몰랏어요.. 그러고 보니 제 주변에 70년대 형님들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렇게 힘들게 사셨는지 몰랐네요...
葉月 奈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