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8여자인데요
중간고사는 바로다음주고 머리도복잡해서
판에다 주저리한번끄적입니다ㅠㅠ
제가 중딩때정말 살도찌고 못생겻거든여ㅋㅋ
그래서인지 공부열심히해서 성적은 꽤 상위권이엿는데..
고딩돼서 살도빠지고 화장도하니까 예쁘다고좀자부해요
.
그래서 공부도 손에 잘 안잡히구요
근데 제가 진짜이뻐진건지 아닌진 잘모르겠어서
다른 흔녀들도 이런소리듣나 궁금해서요
한창 리즈일땐
옷가게나 디팡타면 오빠들이 이쁘게생겼네
미용실가면 친구한테 애이쁘게생겻지 브라운관에나가도돼겠네
네달안에 번호6번쯤 따여본적있고
학원이나교회가면 되게이쁘게생겻네 연예인해봐
등..
근데 다 립서비스정도로밖에안들려서여ㅠㅠ
여러분도 이런데가면 다이런소리들으시는지..
어쩌면 욕들을것같기도한데
진지하니까 되도록삼가요
이런글 올리는 이유는 요즘 공부때매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이런데에 그냥 제주저리좀하고 싶었어요..ㅎ답좀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