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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알바누나때문에 돌겠네요;;

알바누나 |2013.10.06 21:50
조회 1,159 |추천 0
안녕하세요. 전주사는 16살 남자입니다.

제가 자주다니는 pc방이있습니다. 친구들하고

주말마다 항상다닙니다. 그 이유는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것도있지만.. ㅠㅠ 사실 그 피시방 알바누나가

정말 예뻐서요... 긴생머리에 정돈된앞머리에..

주변애들도 아이유닮았다고 많이그러거덩요

제가 성격도소심하고 여자랑 많이못사귀어봐서

여자랑 대화하면 막 평소처럼 대화못하고 좀

수줍어하고 우물쭈물합니다. 그래서 용기도없고

그래서 말도못걸어보고 계속

' 아.. 오늘은 말 걸어볼까' 도 하고 그랬지만

역시나 자신이 없더군요 ㅠ ㅠ

지난번에는 제가 제이름 대면서 ' OOO 꺼주세요 '

라는식으로 말했는데 그 누나가 잘 못들으셨는지

눈웃음치면서 미안한데 다시한번만.. 이러는거보고

귀여워 죽을뻔햇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어느날

그 누나가 저한테 말걸더라고요... 웃으면서

왜케 항상돈줄때 두손으로 공손하게주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저 좀 창피해서 아무말도못햇는데 그누나가

그 후로부터 말많이걸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맘잡고 ' 저기..... 괜찮으시면 편하게

누...누나라도 불러도되요? ' 햇는데 웃으면서

응이라고하더군요. 그런데... 역시 소심해서인지..

그뒤로 누나라고 한번도못불러봣어요.. 흑흑

어떻게하면 그 누나와ㅡ친해질수있을까요...

성격은 좀 착한거같고 일도 열심히하시고 그래요..

흑흑 요즘피시방갈때마다 그누나밖에 안보여서

미치겟네요... ㄷㄷㄷㄷ 조금이라도 친해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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