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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씹으며 남자도 스트레스풀자

카탈루냐 |2013.10.07 10:42
조회 673 |추천 2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326438_5780.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9745.html

일단 이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아들 장가보내는데 딸보다 3배 이상이 많이 든다죠?
또 한 판녀분들이 말하기를 속에서 쌓아놓은 것을 시댁 욕질하고 푸는 것이니 이해를 해달라는데 그럼 입장을 바꾸어서 남자들도 이런 부조리를 근거로 처가를 기생충 취급하고 닥치는대로 씹고 밟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여자분들이 기꺼이 이해를 하리라 믿습니다.

요즘에는 장모라쓰고 기생충이라고 읽는가보죠? 아니라면 이런 데이터가 나올 리가 없잖습니까.
도대체 딸가진 부모들은 무슨 약을 먹고 무슨 거지 기생충 근성을 가졌길래 3배나 차이가 납니까?
딸 가지고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ㅋ

더 구나 저런게 평균인데도 불구하고 결혼비용은 새발의 피만큼 해 온 주제에 시댁살이가 어쩌고 지껄여대는 딸을 낳은 애미들은 딸 교육을 얼마나 시궁창으로 시켜서 저런 것이며 대체적으로 여자들이 데이트 비용도 남자보다 훨씬 적게 내는 것을 보면 장모라는 것들은 인간이 아니라 기생충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생충보다 악질이죠.

또한 사회기관에서 나온 통계가 평균이 거의 8천만원 차액에 이르고 있음에도 여자들이 씨부려대는 말은 등골브레이커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하니 역시 기생충의 기준에서는 저 정도도 아무런 감흥이 없나봅니다. 그럼 이 장모라는 기생충과 그 기생충에서 나온 여자들의 기준에서 등골브레이커는 대체 어느 정도의 수준이라는건지.. 감이 잡히지 않을 정도입니다.

최근 CP, 부실채권판매 등으로 사기행각으로까지 비난을 받고 있는 모 그룹의 피해자들의 평균 피해액수가 6000만원이라는데 저 언론 및 조사자료에 의하면 평균 차액은 그 이상이니 장모라는 기생충들과 기생충의 몸에서 나온 것들은 악덕 금융사기 경영주보다 악질이면서도 모가지에 힘을 주고 다니는 뻔뻔함까지 겸비했으니 정말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대체 장모라는 기생충은 왜 그런 것일까요?

P.S 참고로 이것은 모든 장모 및 여성을 까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비용 적게 해 온 여자를 대상으로 참고자료를 바탕한 것입니다. 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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