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한일 월드컵과 세계육상대회 등 스포츠 행사는 물론 핵안보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등 지난 12년간 총 14차례의 국제행사에서 완벽한 통신지원으로 IT강국 코리아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려왔다"며 "최근에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의 주관통신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KT가 분명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대회들의
통신 서비스 지원과 또 스폰서 제공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IT강국의 이미지를
한단계 격상시킨 것은 사실인데요. 이번에도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의 주관 사업자로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어 다시한번 KT가 보여줄 우리 통신 서비스가 기대가 됩니다.
KT는 이번 대회에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 및 실내체육관 장충체육관 같은 경기장은 물론 숙소, 공항,지하철 등 주요 지역에 다시한번 유무선 통신 서비스 환경 점검은 물론 광대역 LTE-A와 3G무선 기지국 및 중계기는 물론 와이파이 등 각종 설비 추가로 구멍없는 완벽한 통신 지원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은 115개 국가 3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이기 때문에 KT가 또 KT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통신 수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전망입니다.
정말 대단 하지 않나요?
특히 그 동안 세계적인 대회와 또 행사들을 경험하면서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다양한 통신 지원 서비스를 진행해온 만큼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회나 행사에서도
KT의 통신 노하우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향하는 글로벌 경영 이전에 바로 이러한 KT의 세계대회를 통한 수준 높은 통신기술을 보여주었기에 세계로 향하는 KT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르완다 합작회사, 폴란드 주정부와의 계약, 국제재난관제센터 유치를 성공하는 등 잇따른 성과를 올리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KT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