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처지(?) 인분이 한분계셔서 울컥하고 그뒤에 있었던 일 쓰게되네요 ㅠㅠ
일단 남자친구한테 절대 그 친구 부부가 오는건 싫다 라고 했더니 알았다하고
오빠가 가서 얘기했나봐요 그랬더니 ... 이번엔 더 어이없는 말을 들었어요 ㅠㅠ
그럼 안따라갈테니까 호텔 예약해달라는 ... 두분이 안따라가고 놀테니까 호텔을 예약 해달라고
하셧답니다... 사실 거리가 있어서 차로 4~5시간 걸립니다 굳이 그거리를 같이 올라와서 호텔을
잡아달라고 ... 정말 상견례 되게 힘드네요 ......
전글에 자작같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정말 자작같이 소설속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