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내가널너무좋아하는거같아
내가 네이트판에 2번째글을올려
큰키 나보다 15cm는커서 내가올려다보는그느낌이너무좋아 안길때너
가슴에내머리가닿고 내정수리에너턱이닿을때좋아
목소리 중저음톤에 깔쌈한목소리 맨날자기전에 잘자사랑해해주는
너목소리가좋아 변성기가 온듯안온듯 낮은너의목소리가좋아
성격 까친하고 시크하고 가끔은 싸가지없기도하지만 있는듯없는듯 챙
겨주고 걱정해주고 배려해주는너성격이너무좋아 가끔씩은 오빠같으면
서도 어쩔땐 정말정말 귀여운 꼬마애같아서 좋아
미소 너미소는 웃을때 입꼬리가 이쁘게올라가고 보조개도패이고 눈도반
달모양에이뻐지고 눈웃음도처지고 눈가주름이너무 좋아
이거말고도 너를좋아하는이유를쓰려면 너무많아
3년째하는짝사랑 가끔씩힘들기도하고 친구라는이름 데매라는이름하나
로 다가가지못하는내가싫어 예전에 우리사겼을때도 생각나고 가끔씩
밤마다슬퍼지지만 너를보면 기분이좋아저 우리사이는 친구니까 사랑하
고 좋아한다는말대신에 친구랑 데매가 싫어... 가끔은 3년째 너만보
는나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