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전 남친이야...누군지 알지? 너가 찬 전남친이야요즘 뭐 생각하면서 사니?차고도 정말 미안은 하고 너도 힘드니?그렇게 너 혼자 멋있게 헤어짐을 장식하기 위해서"내가 이기적이야," "내가 나쁜년이야" 이렇게선수치면 난 뭐라 말해야되니...너 판 자주하는거 알아. 직장다니면서는 못하겠지만그래도 자주 하는거 알아.나만 혼자 고뇌하고 힘든거니 아님너도 힘든데 힘든척 안하는거니.하도 너가 갑작스럽고 냉정하게 미련없는 말투로 말하는거 같길래,넌 내 생각 안나겠지?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여기다가 하소연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