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헤어졌지만 제 여자친구는 판?톡? 하이튼 그걸 너무 좋아하며 여러분의 동의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녀가 볼수있기에 이 글을 적어봅니다.
꼭 베스트에서 그녀가 보며 마음돌려 주길바라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는 아는여자친구(A)가 어느날 3:3으로 술을 먹자하여 술집에서 처음 봤습니다.
처음부터 그녀와 마신건 아닙니다.
제 친구3명과 A무리3명은 처음에 따로 마시고 있었습니다.
따로따로 마시며 저는 술가게 안에 있는 모든이를 스캔하며 마셨을겁니다.
어느 테이블이 이쁜지?잘생겻는지?보게되는건 모든이들이 다 똑같은 심정일겁니다.
그 자리에서 유독 눈에 띄는 여자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제 여자친구 였습니다.
그때 A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A왈:야!같이 술마시자
하지만 제 친구 두명은 숫기가 없어 거절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제 여자친구가 직접 테이블로 와서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여자친구왈:우리가 너네랑 사귀자냐?그냥 술만 같이 마시자고
갑자기 던진 돌직구에 대찬매력을 느껴 더 반해버렸습니다.
그렇게해서 합석해버린 우리는 게임을 하며 술을 마셨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제가 다가가려하면 계속 밀쳐내려는 느낌이 나서 그냥 놀자싶어서 사심버리고 놀았습니다.
그래서 그 날 우린 즐겁게 놀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곤 그 날 자기전 A양의 페이스북으로 여자친구를 찾아 친구를 걸고 메세지로 잘들어갔느냥 등 잘자란말과 함께 그녀와 함께 했던 첫 기억입니다.
그 다음날 저는 그녀의 페이스북을 봤는데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에 굴하지않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골키퍼가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나?
그러곤 저는 만난 다음 날 페이스북 동기화를 시켜 그녀의 번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곤 계속 싫은 내색해도 미친듯이 집착하여 잡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였지만 어쩌다보니 그녀와 약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너무 안좋게보였고 제가 싫어서 아픈 척을 하며 보기 싫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승낙해 그녀의 집앞에서 만나 번화가로 이동하여 xx베네에서 망고빙수를 먹게 되었고 더 친해지는 방법이 없을까해서 그 때 최고의모바일게임 모두의xx을 하고 피시방도가고 친해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날 그렇게 헤어지고 그녀는 저를 나쁜애가 아니라 좋은 애라고 느꼈다네요.
그리고 만남이 잦아지고 그 당시 저는 코오x 이라는 의류매장에 직원이였고 월급도 180이기에 뭐든 해달라는건 다 해줄수있는 형편이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에게도 찬스가 왔습니다.
그녀가 헤어진겁니다.
1년을 만난 그 사람과 이별을 했기에 힘든 심정을 알기에 저는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 그녀의 곁으로 다가갈려 했습니다.
저는 그 이후 그녀가 아프면 제가 어디있든 날라갔습니다.
지역과지역이라서 택시비도 만만치 않았지만 용돈 대신 월급으로 사는 저에겐 그녀에게 쓰는거라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택시비4만원ㅡㅡ지금생각하면후덜덜
제가 그럴때면 그녀가 상냥한 웃음과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정말 세상 다 가진것 같았습니다.
시간이지나 만남도 잦고 제 자상함에 그녀는 반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술을 먹게 되었고 어짜다 그녀가 제 카톡을 보는데 많은 여자들과 톡을 한 흔적을 보고 화를 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무릎을 꿇으며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나 얘네가 좋으면 얘네만나지 왜 내가 매일 니 보러 택시까지 타면서 오냐고 내 니 좋아한다고 사귀자니까 생각해보더니 콜을 외치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우여곡절 끝에 사겼습니다.
그리고 그 날 일을 그만두고 모아둔 돈이 있기에 흥청망청 된장 남녀가 된듯 놀았습니다.
매일 점심저녁 함께먹고 영화란 영화는 나오는 즉시 다보고 놀러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갔습니다.
그러곤 여름이 되고 휴가를 가자고해서 계곡과 워터파크로 정하고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날 같이 집으로 오면서 제가 지갑을 떨어뜨렸고 지갑안엔 현금55만원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날 술이 취한 그녀가 너무 흥분해 가방안에 짐을 막 던지길래 저는 진정시킬려고 내가 해결할테니 신경꺼라고 했습니다.
근데 신경끄라는 말에 여자친구는 화가났고 니 일인데 어떻게 신경안쓰냐고 그게 할말이냐며 싸움이 시작되었고 저는 끝까지 침착하며 진정시키려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모르게 화가 나서 그녀의 팔목을 꽉 잡아 아프다며 되려 화를 내고 니꺼니깐 니가 찾으라고 난 집에 가니깐 따라오지 말랍니다.
어떻게 술을 먹고 비틀비틀대는 여자 혼자 새벽길을 보내겠습니까?
그렇게 같이 택시를 탔고 택시 안에서도 싸움은 계속 되었고 집을 바래다주었고 톡으로 화해를 했습니다.
돈을 잃어버렿지만 저희는신경쓰지않고 계획대로 놀았습니다.
근데 한번 싸우니 계속 싸움이 일어나더라구요.
첫 날 계곡에서 의자에서 일어나며 여자친구 폰을 쳐서 폰시 떨어지며 액정 끝에 금이 갔고 여자친구가 화가 났습니다.저는 그냥 미안하단 사과 뿐이였습니다.
이렇게 싸우는 일이 하나 생기더니 사소한 일이라도 싸움이 잦아졌습니다.
이래저래 지내다보니 돈이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지갑주인 범인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중부경찰서 형사3팀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범인은 끝까지 부인했고 결국 cctv영상과 증거물로 범인이 자백을 했습니다.
그 범인은 부인했고 또 거짓말을 해서 원랜 점유물횡령이탈죄인데 절도죄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돈은 못받았구요(한달넘게)
현재 창원지검으로 넘어갔어요.
그렇게 돈이 없어져 저는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가며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들을 계속 보냈습니다.
그러다 돈이 없으니 뭘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매일 밥먹고 피시가거나 가끔 영화보고 그렇게 보냈어요.
그러다 개강 시즌이 찾아왔고 개강이후 남자들의 연락이 잦아져 많이 싸웠고 만남도 잦아져 많이 싸웠습니다.
이젠 매번 만날때마다 서로 싸우게 되더라고요.
이러다 진짜 그녀가 절 떠나갈까봐 성격을 변화하기로 마음먹고 다 이해하고 성격도 고쳤습니다.
하지만 싸움은 줄지않았고 헤어지잔 말이 몇번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이기에 포기 할 수 없었고 매번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면서 싸우면서 정들었고 이렇게만 되면 헤어질 일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저희는 피시방에 가게 되었고 롤을 같이 했습니다.
근데 토크온을 통해 같은 지역 고등학생을 알게 되었고 여자친구랑 누나동생 관계를 맺고 꾸준히 연락을 하는 겁니다.
처음엔 연락안하나 싶더니 어느순간 만남도 가지고 술도마시고 톡도 저보다 더 자주하는 겁니다.
어느 하루는 같이 술을 먹고 안들어온겁니다.
저는 그 날 하루종일 여자친구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아침이 되서야 전화가왔고 어디냐길래 집앞이라니깐 얼릉 택시를 타고 와서 놀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겁니다.
니가 생각하는 일 없었고 술취해 토하고 정신잃어서 동생 집에서 잤다는겁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믿고 너무 좋아했기에 다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기분이 안좋던 저는 몇일 꿍해있으니 이해한다더니 왜 그러냐고 그러는 겁니다.
그렇게 또 싸우고 만나고 반복하다가 이젠 제 앞에서 동생과 톡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싸우며 여자친구와 싸움을 줄이기 위해 계획을 짯고 실행하기로 했지만 저는 변해도 여자친구는 한순간 뿐이였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자유시간을 달라기에 줬고 부산에서 놀고 친구집에서 잤습니다.
그러곤 그 다음날 절 보기로 했고 톡으로 분명 부산이래서그럼 저녁에 보자니깐 동생 잠시보고 저를 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해를 했고 근데 연락이 뜸하다가 갑자기 이실직고를 하는 겁니다.나 사실 너 있는 지역인데..아침에 왔어 이러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몇일전에 동생이랑 마시라고 앱솔루트까지 사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깜짝 놀래켜주려고 말안했다하는데 연락이 안되니 무슨일이 있는지 몰라서 막 화를 냈더니 되려 화를 내는 겁니다.
결국 헤어지잔 말에 스트레스 받던 저는 헤어지자햇더니 진짜 헤어져버렸고 저는 사과를 하며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녀는 제 곁으로 돌아오지 않고 만나러가도 시간을 좀 갖자고 막 화를 냅니다.
제가 여자친구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저랑 60일 만나면서 전부 다 만났거든요.
그리고 그 중 55일 싸웟고 전부 제가 사과해서 다 풀었구요.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장문의 톡도 해보고 너무 힘들다고 했지만 그녀는 매번 시간을 갖자고 화를 내더군요.
요새 술과담배에 찌들려 살고 있습니다.
진짜 죽고싶은 심정이고 옥상에 간 적도 몇번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 여자친구들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근데 얘네가 시간가지게해줘라하는데 몇일전에 물건주러가는데 제 톡은 읽지도 않더니 그 동생과 톡을 행복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진심이 통할까 편지를 다섯시간이나 쓰며 그녀에게 줬고 나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기회를 달라니깐 싫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앞에서 무릎꿇고 성격 바꾼듯이 더 고친다고 자존심 다 버리고 다시 만나자했지만 시간 갖고 지난후에도 여친맘이 변함없으면 생각해본답니다.
그러면서 매번 꾸미고 누굴 만나는데 정말 미칠꺼같습니다.
톡을 해도 차가운 대답뿐 읽고 그냥 넘겨버리는 그녀가 이 판을 읽게 도와주세요.
절대 제 여자친구가 나쁜건 아닙니다. 제 입장을 쓴거니깐요.
부탁드릴게요 그녀가읽고돌아오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