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ㅇ0ㅇ!
저는 고등어 1년을 마감중인 여고생이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톡만 읽다가 이렇게 쓰니깐 감회가 새롭네용
그럼 이제 고민을 풀게염
제가 좋아한지 1년 정도 된 남자애가 있는데 이름을 그냥 형님 이라고 할게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정도까지 좋아하는게 아니였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좋아졌어요
형님께서도 그냥 나한테 관심을 보이고 또 막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잘해줬어요
그래서 나님이 어느 날 못 참고 형님에게 좋아한다고 말을했죠![]()
사귀자고 말할려 했지만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봐서 거절당하거나 만약 사귄다고 해도 깨지면 어색해지니깐 그냥 좋아한다고만 말을 헀는데 형님도 예상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뒤로 형님이랑 나님은 그냥 막 사귀진 않지만 연인처럼 지냈죠 ㅎ3ㅎ
그런데 문제가 생긴거죠.....
어떤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계속 형님한테 계속 말걸고 막 그러더니 둘이서 놀러도가고..
형님도 이제는 그 언니가 부르면 가고 잘해주고 그러는거예요ㅠㅠㅠㅠㅠ
듣기로는 먼저 카톡도 보내고 그런다던데...제가 좋아하는 것도 알면서 눈앞에서 계속 둘이 같이 있고 이러는건 이제 저한테는 그냥 관심이 없다 이런거겠죠? 저랑은 얘기 할 때 눈도 잘 안 마주치면서..ㅠㅠㅠㅠ그 언니랑은 잘도 마주치고 얘기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이제 그냥 마음 다 놓고 포기할려고하는데 계속 미련이 남는거예요 ㅠㅠㅠㅠ그래서 이렇게 톡커님들께 의견을 물어봄니다ㅠㅠㅠㅠㅠ포기하는게 낳겟죠? 어떻게 하면 빨리 잊을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너무 고맙쟈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