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가 경험한일들을 조언을 구하고자, 조언을 주고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글을 이렇게 네이트판에 쓰려고 합니다
저는 오늘이 판처음인데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는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지만 제 솔찍한 심정과 지금 저의 상황을 이런 야심한 세벽에 표연해보려고 합니다.
얼마나 길게 예기하게 될지는 모르겟지만 보시는 분들은 귀찬아하지마시고 신중하게 읽어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제게는 정말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있엇습니다.
하지만, 저는 되게 못된 사람이라 그녀를 항상 의심하고 그녀에게 집착하여서 항상 그녀를 힘들게만 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인생은 항상 힘들고 혹독하지많은 않다, 인생에도 꽃이 필때가 한두번 정도는 꼭 찾아온다 라고 항상 말씀하셧습니다
저에게도 그녀로 인해 인생에 꽃이 필정도로 행복햇던 시간들이 있엇죠 하지만 저는 그 꽃을 기르기에는 너무 부족한 사람인가 봅니다.
꽃이 시들듯이 그녀도 제 곁을 떠낫습니다.
그녀는 제게 친구, 가족 그 누구보다도 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엿습니다 제 인생에 전부였죠.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할수밖에 없는 비밀스러운 이유 또한 있엇습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한 사람만 바라보고 그사람을 위해 살면 제가 사랑한만큼 좋아한만큼 변한만큼 그녀또한 그렇게 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저의 집착, 의심이 시작되엇습니다.
너무 소중하여서 다른사람들에게는 보여주고 싶지않을 만큼의 보물 같은 존제여서 잘못된방법임을 알고 서도 이런 방법으로 그녀의 목을 조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참기 힘든 나머지 제곁을 떠나가 버렷죠.
그렇게 지금 3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픔이 뼈져리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밤세 울고 또울고 저는 그녀를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를 보앗습니다. 저와 만날때와는 전혀다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엇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모습을 지켜주고 싶어 잊으려 노력하지만 노력을 하면할수록 그리움이란 사슬은 저의 몸과 마음을 조여 왔고 이제는 다른 일을 하기 조차 힘들정도로 외로움에 사무치고 있읍니다.
학교에서도 교실에 앉아 아무 짓도 못하고 멍하니 앉아 있기만 할뿐이엿습니다. 밖에 나가서도 죄를 지은 사람처럼 그녀를 피해다니기 바뻣고 그녀의 페이스북을 들어갓다 나왓다를 반복 할 뿐이엿습니다 심지어 일을 하면서 까지도 그녀가 생각낫습니다 다른 생각을 하니 실수가 잦고 악순환이엿죠 일이 끝나면 그녀와 함께 다정히 걸어다니던 길이있습니다 그길을 걸을때 조차 눈가에서 눈물이 멈추질 않앗죠 제가 집을 가기위해 버스를 타려면 그녀의 집앞에서 버스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게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녀가 내리는 것이엿습니다 저는 너무 놀란 나머지 뒤를 돌아 딴짓을 하엿고 그녀는 저를 보지못하고 그냥 집으로 향할 뿐이였습니다 그녀의 뒤를 보면서 이름을 수백 수천번 부르고 싶엇지만 목소리도 나오지 않앗고 그냥 하염없이 그자리에 앉아 계속 울기만 할뿐이엿습니다. 제 겔러리에는 아직도 그녀와 함께한 사진으로 도배되어있고 페이스북 사진조차 그녀입니다 그녀와 함꼐본 영화표 조차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습니다.
매일 밤 생각햇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행복해 보이고 날 잊고 잘사는거 같은데 나는 왜이렇게 못사는 걸까 그녀가 없으면 미쳐버릴것만 같고 죽고싶은데 왜이러는 걸까 잠도 오지않고 하염없이 그녀 생각만 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릴 것 없이 그냥 눈물이 흘러버립니다.
지금 이글을 보셧거나 판을 하시고 계신 남성분들
여자친구가 있으시다면
항상 믿어주세요
가장괴로운건 어느정도의 거리감을 갖고 그녀를 지켜봐야 하는것과
내마음을 선뜻 표연 못한다는 것 그리고 행복해하는 그녀를 보면서 나는 행복해질수 없다는거
후회하기전에 싸울때 만이라도 단 한번만 '이 아이 없이 나는 잘 살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만 이라도 생각하세요
믿음없는 사랑은 이루어 질수없읍니다..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녀의 빈자리가 얼마나큰지
그녀와 사귈때 저는 친구들에게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에 헤어지고 제 아픔을 표연할 곳이 없습니다 .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조언을 주러 네이트판에 오게 되엇구요
죽도록 사랑하고 못 잊겟는데 사랑한다는 말조차 하지못할사이가 되버리기전에 여자친구 남자친구있으신 분들은 사랑한다고 표연 많이 해주세요
사랑에는 이 두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믿음, 표현
여자는 한번 마음을 돌려버리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애걸복걸 구걸햇지만 그럴수록 자기만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하네요 항상 곁에있는사람에게 잘하면서 살아야합니다 늦은 후회를하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