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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결혼생활은....

뇌물 |2013.10.09 14:07
조회 678 |추천 0
여려서 가사일을 하는 아버지를 보았고, 헌신적인 어머니를 보면서 자랐다.

때문에 결혼을 한다면 주말엔 같이 요리도 해먹고 둘이서 드라이브도 가고, 아이도 데리고 공원에도 가고싶다.

여자의 취미생활을 존중해주고, 친구들 만니고 오라고, 오늘은 휴일이니깐 내가 집안일 할께!!라고 말하고 싶다.

맞벌이는 생각도 안해봤고 바라지도 않는다.
학력? 집안? 필요 없다.
몸만와도 상관없다.

나는 나름 유학파에 집에 재산도 있으니깐..

근데, 정말 결시친 보면 ㅋㅋㅋㅋ
결혼하기 무섭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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