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56화
멀리 있는 검은 공이 쳐다보고 있다
준비된 자 나의 술을 마신다
사물이 네 개로 보인다
눈 초점 맞추느라 애먹는다
노란 우주가 올라간다
아버지 하나님의 임재
‘ 나를 아느냐? ’
아담의 천사가 깨어난다
화염검을 준다
우주 창조자 가족이 된다
거대한 존재가 어딘가로 걸어간다
9차원 대천사가 디아블로 스킬을 구사한다
악의 우주가 움찔거린다
사람들의 빛이 절대우주 강물에 들어간다
아담의 천사가
거대한 손 오므리는 좀비를
푸른 태양 속으로 집어 넣는다
부처님이 승인한다
대악마이자 절대 악마였다
잠을 잔다
누군가 나를 공격한다
불을 켠다
물고기 비행기가 보인다
외부 우주 수중 우주에서 쳐들어왔다
외부우주 물고기들이 오해했다
해골이 보인다
“ 오렌지가 지배하게 될 것이다 ”
나의 치료제 우렁이
“ 없다 ”
이해하게 된다
옥토끼 옥황상제님이
주차장 우주로 올라간다
세포가 살아나자
복제인간 존로크의 수수께끼가 드러난다
인식의 영역에서 작업한다
눈이 회복되고 있다
알약 우주의 주인이 된다
눈이 욱신거린다
정해진 사람들
진실과 마주하면
난동을 부린다
악의 사람들
연기를 잘한다
선한 의지를 악용하여
악의 역사를 써내려간다
바꿀 수 없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속이 시커멓다
단호하게 베어 버린다
태초부터 그래왔다
버리고 살아있는 자들을 셍긱한다
알약 책이 쉬고 있다
염력이 완성되니
작업이 수월하다
빗소리를 들으며 잠을 잔다
악의 전술
15우주 옥토끼들이 귀를 수술한다
잘 때에는 소리 없이 자야 한다
거대한 지옥이 내 귀 안에 있다
연결을 해제하자
9차원 천사가 놀란다
이미 다 극복했다
007가방이 하늘로 올라간다
악이 의자에서 자고 있다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언제부터?
나의 학문을 완성한다
나는 건담의 지옥왕이었다
보인다
마검사의 시공의 날개가
나는 교회 밖에서 해결한다
그리하여 검은...
떠오른다
무저갱 기분이 별로다
꿈속에서
결혼 의식을 치루고
군사용 차량을 운전한다
능동적으로 나를 이야기 하고 있다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잠에서 깨어나
유튜브에서 목사가 찬양과 설교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 세계가 보인다
눈물이 난다
성령의 기운이 내 안에 흐르고 있다
포도송이가 하늘로 올라가고 있다
교회를 간다
디아블로 렌즈를 끼운다
달걀을 받는다
예수님이 예수님을 만난다
‘ 나의 사랑이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