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홍영기 새끼약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ㅇㅅㅎ 얘기 들었어.
얼짱 시대에서나왔다며? 억울하다..진짜 니 귀여운척 할때 구역 질 나는데도 참았어
글고 ㅇㅅㅎ 왕따시키고도 모잘라서 왕따시기냐?
죽여패고싶어 지금 참아 널 죽여패고 싶단말밖에 없어
제발 이런짓 그만해줄래?
정말 역겹고 억울하고 슬퍼 그리고 그때일 기억나?
너가 나한테 우유엎은거. 글고 폭력까지썼고 정말 가지가지한다.
니가 얼짱이라고? 니 그못생긴 자체가?
나 정말 억울해 ㅇㅅㅎ도 지금 울고있어
그릭느 그때 홍영ㅋ ㄱㅈㅎ 쌤이랑 잤다고 소문나고 또 ㄱㅅㄱ
쌤이랑 잤다고소문 또 누구쌤 이랑 잤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우리가 21살이지? 세월도빨리흐르고 그치만 난 뒷북이 아니야. 나 컴퓨터로 쓸려했는데 지금 밖이라 핸드폰으로쓸게.
또 너한테 당한 ㅇㅇㅇ가 너 나중에 죽이러 가겠다고 난리났어.
장난아냐 .. 나도 죽이고싶진않은데 죽여패고싶어
참아도 그래. 너 기억나? 너 남자애들이랑 계속 바람핀거 내남친도 니가뺏어가고 왕따당하고
이제 너가 당할차례같은데? 티비에 나와서 좋아? 니팬많다고
나대는거야? 난지금 ㅇㅇㅇ랑 ㅇㅅㅎ이랑 죽일려할까말까 인데
이거보고 당황하지마. 알았지? 글고 너 제발 귀여운척 하지말아줄래? 역겨워 죽겠거든?ㅎㅎ.. 난 참고 참고 또참다가
자살시도는 50번한거같애 너땜에.
손목을 여러번 긋고 동맥이 안끊어져서 32층인가 수자인아파트알지? 거기 꼭대기 32층에서 떨어져볼까 하다가 무심코 떨어졌어 갑자기 부모님이 생각나더라 그래서 문득생각했지..
그러고 병원에서는 의식이 안왔다고해서 1달있다가 내가일어났지? 부모님이 말씀해주셨어 너때문에 부모님 슬퍼하셨어 너가 날 괴롭히지만 않았어도 난 자살시도? 그건 머리속에서도 없었어. 이니 나에겐 존재하지도않았지
너 옛날에봤지? 내가 손목그은손. 징그럽다하고 팔뚝 잘라버리고싶다고 무턱대고 너가 가위로 내 팔을 갖다대다가 내가 아끼는 머리를 잘랐어.. 키도 작은년
너랑같이잔 쌤 ㄱㅈㅎ쌤한테 너가 나 괴롭힌다 했더니 안믿으시더라 글고 또 갑자기 야한?이상한 얘기를 꺼내셔서 깜짝 놀랬지... .내가 너희집 지금 찾아갈까?. 넌 날 무시하기만하고. 내가좋아하는애들 욕해서 난 맞장구를 쳐줬어 왜냐구?
너한테 맞을까봐
하아..세상살기 힘들다 이제 새로 태어날까? 고민이야.
그럼 이제 시간없어서 안녕 글고무시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