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하진않았지만 주위분보고 궁금해서요
자기 엄마가 보험료를 6년 붓고 자기가 일하면서2년 결혼하고 남편이2년 부었을때
이번에 대출받으려고 계약자를 남편명의로 바꾸려고 한다는데
이런 경우에 부모님께 그동안 내준 보험료 돌려주나요??(여유있는집이 아니라 없는 살림에 엄마가 식당일해서 6년간부어주신거라면)
제가 나중에 결혼하고 바꾸려면 엄마한테 뭔가좀 미안할듯...
(물론 미래의 시어머니에게도 죄송하고 뭔가껄끄러울거가타요ㅠ)
아님 그냥 바꾸는게 당연한건가요?? 궁금해요~